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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고 있어요.

-책으로 배우는 책책빵빵!-

[ 경북투데이보도국 ] === 노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정아)828() 유아 4(54)과 인솔교사 1, 책책빵빵 강사 1명이 함께 노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책책빵빵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책책빵빵활동은 곤충들의 운동회동화를 읽기 전, 가을 곤충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을에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곤충을 보았던 경험에 대해 나누었다. 이후 곤충 채집통 만들기예술 활동을 해보았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곤충들의 운동회동화를 듣고 가을에 귀뚜라미랑 고추잠자리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노린재도 봤어요라고 하기도 하고, “나비는 봄에 볼 수 있고 노린재도 봄에 볼 수 있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지금도 볼 수 있어요”, “우리도 운동회 했었는데! 달리기도 하고.”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 “가을에도 운동회 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이후, ‘곤충 채집통 만들기를 통해 예술적 감각을 발달시켜 보았다.



 

동화책을 함께 보며 바른 자세로 경청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사계절 중 가을의 날씨, 가을에 볼 수 있는 곤충과 그 특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과 곤충을 보았던 경험을 나누며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후활동으로 곤충 채집통 만들기활동을 통해 스티커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보고 작은 소각들에 색칠을 해보기도 하며 소근육이 발달함과 동시에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책책빵빵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대해 알고 그중 가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을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의 경험을 듣고 나누며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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