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27.2℃
  • 박무서울 24.2℃
  • 대전 23.8℃
  • 흐림대구 27.1℃
  • 흐림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26.5℃
  • 흐림부산 26.2℃
  • 흐림고창 25.1℃
  • 구름많음제주 26.5℃
  • 구름많음강화 22.0℃
  • 흐림보은 23.1℃
  • 구름많음금산 24.0℃
  • 구름많음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5.3℃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셔틀콕으로 잇는 화합의 장!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 11월 1~2일 문경서 개최...22개 시군 대표 1,000여 명 참가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는 11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문경에서 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지사기는 도내 22개 시군이 해마다 순회하며 열리는 경북 대표 생활체육대회로, 종목별 생활체육의 발전을 이끌어온 경북의 상징적인 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도민 생활체육 배드민턴 30년 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대회로, 1일 문경체육관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대식 문경부시장,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박영서·김창기·김경숙 도의원, 오종환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이틀간 진행된 대회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참가한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승부를 넘어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드민턴은 속도와 기술, 집중력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스포츠로, 심폐 기능 강화와 체력 증진은 물론 지역 간 교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러한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대회에 지원해 왔으며, 도내 전역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동호인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경북의 배드민턴 열기를 더 확산시키고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 이번 대회가 도민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경상북도는 동호인 여러분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울진해경, 여름철 최성수기 수상레저 특별안전관리 실시
[경북투데이 보도국]===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레저활동이 급증하는 최성수기 기간 동안 수상레저 특별안전관리를 통해 수상레저 사고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관리는 해양안전과장을 중심으로 3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사업장 안전점검 및 법규위반 특별단속, 안전계도 등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울진해경은 주요 출항지 및 사고다발 해역 등 집중관리해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중점관리 사업장(10인승 이상 레저기구 보유 사업장, 견인형 레저기구 운영 사업장)을 지정하여 안전관리 실태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견인형 레저기구를 운영하는 한시 수상레저사업장의 시설·레저기구 관리상태, 안전요원 배치, 인명구조장비 비치상태 등을 집중점검하고, 이용객 대상 활동 전 안전교육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안내하는 등 인명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성수기 기간 안전저해행위 특별단속을 병행 실시하여 ▲무면허 조종·주취운항 ▲안전장비 미착용▲승선정원 초과 등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속할 예정이며, ▲무등록·무보험 영업 ▲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