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투데이보도국 ] ===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경숙)는 학교 밖 청소년의 신체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 ‘마음튼튼 몸튼튼 요가&필라테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6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주 1~2회, 총 20회기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요가와 필라테스 수업을 병행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올바른 자세 형성, 근력 강화, 유연성 향상 등 신체적 효과뿐만 아니라 호흡훈련과 집중력 향상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 역량을 기르게 된다. 또한 단체 활동을 통해 또래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 자기효능감 및 성취감 증진을 도모하는 등 전인적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센터 측은 단순 신체활동을 넘어 개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을 강조했으며, 지속적 참여를 통해 안정된 일상 유지와 자립 역량 강화로 연계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경숙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은 만 9세에서 24세 사이로 학교에 재학하지 않는 청소년을 의미하며,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 복합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 문의 및 신청은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054-674-131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