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상반기 퇴직공무원·모범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퇴직 공무원 51명 훈·포장 수여·모범공무원 30명 표창
“따뜻한 경북교육의 든든한 밑거름” 평가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30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일반직)과 모범공무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갖고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의 공로를 기렸다. 이번 전수식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과 공직사회에 헌신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식에서는 퇴직 공무원 51명이 국가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포장과 정부포상을 받았다. 훈격별로는 홍조근정훈장 2명, 녹조근정훈장 14명, 옥조근정훈장 21명, 근정포장 10명 등 주요 훈장이 수여됐고,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1명도 함께 전달됐다. 아울러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성실성과 책임감을 발휘해 공직사회 발전에 기여한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30명에 대한 표창 전수도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포상이 공직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성실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수식에서 “오랜 기간 투철한 공직관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모든 수상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은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