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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계사들 2021년 해양 쓰레기 연안 정화 활동

「해양환경보전 자원봉사활동 -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자 !」

[경북투데이보도국] === 환동해지역개발원은 해양해설사 중심으로 한 봉사단 20여명이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일대에서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대 동북아도농관광연구원 5명 그리고 영해면장과 손경찬 지역 유지분도 함께했다. 환동해지역개발원 채상훈 대표원장은 저희 단체의 주요 활동거점지역은 경상북도 울진·영덕·포항·경주이며 주요사업으로 해양환경해설과 환경보전 및 자원봉사, 수산자원 활성화와 선진어촌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안 연안정화 활동은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향후 해양수산 해설의 현장 활동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제반 교육문화에 대한 기반을 만들어 경북 동해안의 해양환경 자원보전과 해양문화진흥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도 했다.


2021년 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사들의 역점사업은 국제공인 스킨스쿠버 자격교육과 해양시설 및 유해물질 교육과정 이수, 해양환경해설사 조례추진, 매월 해안가 어촌 쓰레기 수거, 해양치유프로그램 준비, 해양 자원봉사단체 활동 등 계획을 수립하였고 코로나 이후 미래 해양선진화 시대를 향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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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 개최
[경북투데이보도국]===영양군은 3월 26일 청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영양군 관계자 및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청기면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실제 기본소득이 사용되는 청기면 하나로마트 현장 방문으로 시작하여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여 정책의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살폈다. 이어 청기면사무소 2층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영양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건의사항 의견 수렴 ▲사회연대경제 정책 방향 토론 등을 진행하였다. 영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면 단위 지역의 소비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지급-소비-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영양군 관계자는“농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금을 넘어 소멸 위기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