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9 (목)

  • 흐림동두천 13.8℃
  • 구름많음강릉 19.2℃
  • 서울 14.9℃
  • 맑음대전 18.8℃
  • 구름조금대구 18.8℃
  • 구름많음울산 19.6℃
  • 황사광주 20.0℃
  • 구름많음부산 20.6℃
  • 구름조금고창 18.8℃
  • 맑음제주 19.6℃
  • 구름많음강화 15.9℃
  • 구름많음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18.8℃
  • 맑음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6.0℃
  • 구름조금거제 21.2℃
기상청 제공

사회

울진군, 후포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URL복사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7일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후포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공청회는 후포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대한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찬걸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 전문가들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의 기본적 구상, 비전과 목표 후포면 도시재생 사업내용에 대한 제안과 설명 후,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과 주민들의 질의응답을 통한 의견수렴 형식으로 이루어져 후포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시간이 되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중심의 사업임을 강조하고, “이번 공청회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도시재생뉴딜 사업에 선정되면 후포지역 상권 활성화와 마을 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이며, 무엇보다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