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2020년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아 16일 군수집무실에서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표창대상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 수여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에 따라 해마다 개최했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한 사회분위기 조성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여성단체 우수회원 5명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남성 1명이 선정되었다. 아이코리아 영양군지회 권낙향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군수 표창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김대연, 영양여성의용소방대 김화순,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 영양군지회 배분자, 농가주부모임 이말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남성으로 일월면 최병석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여성의 여성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분들게 감사드린다. 우리사회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18일까지 군내 모든 가구와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우선 10월 31일까지 인터넷·전화조사의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되며, 조사 대상은 영양군 전체 가구 중 통계청으로부터 사전에 조사안내문이 발송된 표본20%로 5,538가구이다. 인터넷 조사의 경우 대상 가구가 직접 2020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구별 고유 참여번호를 입력한 후 조사표에 응답하는 방식과 큐알(QR)코드를 이용한 모바일 방식이며,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한해서만 방문조사 기간인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42명을 선발해 10월13일 조사요령과 방역수칙 준수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조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난 5년간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읽고 이를 분석해 국가 및 지역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 되는 만큼 코로나19 상황에서 방문조사보다는 인터넷·전화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 방식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석보지구가 선정되어 국·도비 12억원을 확보하였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과수주산지 중 집단화된 지구로 개소당 사업규모 30ha이상, 사업범위는 반경 3km이내이며, 사업시행주체에 5년 이상 생산량의 80%이상 출하약정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2021~2022년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된 석보지구는 화매리, 신평리, 택전리 일대의 과수재배 집단지역에 2년간 국비 11억 3천만원, 도비 9천만원, 군비 1억 9천만원 등 총사업비 14억 1천만원이 투입되어 과실전문생산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영양군은 석보지구에 2년에 걸쳐 용수원 개발, 경작로 정비 등 과수생산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과실생산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16~’17년 석보면 주남지구와 ’17~’18년 영양읍 상·하원지구에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청기면 청기리 일원에는 ’19~’20년 사업으로 금년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상이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한 상황에서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품질 과실을 안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단체 BAND를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농업인대학 교육을 진행한다. 비대면 영상제작을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협조를 받았고 10월 초순부터 농약의 이해와 올바른 사용 방법, 유기농 병해충 방제와 자재 이용 및 퇴비와 비료의 이해 등에 관해서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까지 농업인 대학은 고추, 수박 과정 16회 302명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비대면 교육을 실시 후 문제점 등을 보완하여 사이버 교육으로의 전환을 검토하는 중이다. 또한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 미숙한 농업인을 위해서 SNS를 통한 수강방법을 안내하고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영농기술교육의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작물 수확기 농약안전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안전사용지침에 따른 농약살포를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40일 이상의 긴장마의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여 고추, 사과 등에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지켜 출하하여야 한다. 농약 살포시 사용설명서를 확인하고 대상작물, 적용병해충, 사용적기 및 방법, 사용약량 및 안전사용기준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사용해야 하며, 약해발생 우려에 대비한 농약혼용여부, 당일 살포 및 표준 희석배수 준수 등 적량사용과 적용 대상 작물에만 사용하는 PLS제도에 부합하도록 중점 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농약안전기준을 위반하여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농약 잔류량에 따라 출하연기와 용도전환, 폐기조치 또는 농약관리법에 따라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약사용 시 안전사용기준을 정확히 지켜 정성들여 재배한 농작물과 농업인 건강에 피해가 없도록 농약포장지의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고 사용하고 특히, 고추, 사과 등에는 착색제 사용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연휴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비상방역대응반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특별방역 대책반은 비상방역반, 선별진료소 운영반, 해외이송반, 코로나19 예방홍보반으로 주요 내용 중 비상방역반은 추석연휴기간 내 방역차량을 이용한 관내 관광지와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가지, 방역취약지역 방역을 1일 1회 실시할 예정이며 선별진료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이 2교대로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여 의심환자 및 유증상자 검채 및 이송, 호흡기질환 진료, 해외입국자관리로 연휴기간 진료 및 진단검사 공백을 최소화하고 그 밖에 특별방역기간 중 다세대 주택 승강기 내부에 방역물품(손소독제, 스프레이 소독제)을 비치하고 출입자 명부를 비치해 외부출입자 관리를 통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 아울러 지난 9월24일에 이어 9월29일 오전 국민의 힘 박형수국회의원과 오도창군수님이 함께 동참한 가운데 영양 전통재래시장 인근에서 마스크착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도창군수는“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시 의료시스템을 강화하여 군민들의 안전과 필수의
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1억2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영양군은 2021년 융·복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억8천만원과, 도비5억1천8백만원, 군비6억6천1백만원, 민간자부담 4억5천만원 등 총 31억2천2백만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청기면과 석보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사업은 주택·공공시설·상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청기면과 석보면의 주택과 건물 등 398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여, ‘20년도 공모사업대상지인 입암면과 더불어 청정 에너지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영양군의 에너지 소외지역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을 소외
사)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위원회(회장 권순태 안동대 총장)는 17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양군관내 6개 읍·면을 순회하며 한국에너지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하는 영양군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운영사업은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와 온실가스 줄이고 마을협동조합 태양광발전소 보급 활성화와 홍보를 하며, (사)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영양군과 에너지경제신문사가 후원한다. 자전거무상수리센터 운영은 17일(영양읍)을 시작으로 18일(입암면), 21일(청기면), 22일(일월면), 23일(수비면), 24일(석보면)으로 6일간 진행된다. 자전거 무상수리는(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기어, 체인교환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및 자전거 안전점검, 공기주입 등) 운영반 1개, 5명(정비기술자 1명, 안내요원 4명)이 고장 난 자전거 약 200대 정도를 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에는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자전거의 사용이 빈번하지만 수리 센터와 멀어서 고장이 나 방치된 자전거와 이용자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를 기하고자 실시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저품위 사과 긴급수매를 확대 실시한다. 지난 9월 8일부터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 저품위 사과 시장격리 수매를 실시하고 있으나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경북지역 사과낙과 피해가 많아 단기간에 수매물량이 집중되는 등 입고 지연으로 농가에서 보관중인 수매대기 물량이 부패하여 농가가 이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대구경북능금농협의 저품위 사과 수매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면서 추가로 남영양농협과 협의하여 태풍으로 인한 낙과 사과 긴급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남영양농협에서는 영양군 전체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낙과사과 수매를 추진하며,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8천원으로 군비 5천원과 수매기관에서 3천원을 각각 부담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저품위 사과에 대하여 전량 수매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피해가 16일 현재 150ha로 집계되었으며, 저품위 사과 수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7일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호 태북 하이선이 부산 동쪽 80㎞ 해상까지 근접한 뒤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으며, 영양군은 12시경에 가장 근접해 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군에서는 이번 태풍이 내륙에 상륙하지 않지만 지난 제9호 태풍‘마이삭’보다 더 강한 바람으로 인해 민·관 및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영양군은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7일 오전 2시를 기해 비상근무 2단계를 시작으로 태풍경보가 발효된 오전 5시 3단계를 발령하여 태풍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4일만에 겹치는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가 예상된다. 특히 침수주택 긴급 조치나 도로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농작물 관리나 방재 요령 등을 군민들에게 신속히 문자로 전달할 것”을 말하며,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농가 일손지원 대책 마련과 농작물 피해조사 시 최대한 농민 입장에서 지원하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