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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 이희진 영덕군수 지역현안사업 해결 위해 국회 방문 -

영덕군이 2021년 정부 예산안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개회를 앞두고 지난 10월30일 국회를 방문해 국비예산 확보 총력전을 펼쳤다. 이희진 영덕군수와 관계자들은 이날 국회에서 국회 예결위 위원인 박형수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양이원영 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및 증액반영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영덕군 미래발전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관해 논의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인 김희국 의원도 만나 국비 신규 사업 및 추가증액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세우고, 지역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추진대책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에서 △경북 수산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 조성(450억원), △강구~축산간 국지도개량(1천72억원), △산악지형 풍력실증기반 구축사업(78억원) 등 신규 사업 반영과 함께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재생사업(450억원), △축산블루시티 조성사업(190억원), △강구대교 건설(452억원),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430억원) 등 주요 사업 내년도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또한 북부권 내륙 교통망 개선사업으로 2009년부터 장기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창수 삼계~울진 온정간 국지도 69호선 확포장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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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 위해 육아휴직자 건강보험료 면제해줘야
[경북투데이보도국] === 박형수 의원이 육아휴직한 부모에게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면제하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제75조와 보건복지부의 보험료 경감고시 제8조에 의하면 육아휴직자에게 최저보험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작년 한 해 총 14만 6천명의 육아휴직자가 부담한 건강보험료는 300억원에 달했다. 문제는, 소득이 없는 육아휴직자가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하고, 휴직기간 납입 유예됐던 건강보험료를 복직 후 한꺼번에 납부해야 하는 관계로 육아휴직자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박 의원은, 육아휴직자 중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한 경우를 보험료 면제사유로 추가함으로써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육아휴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인 우리나라의 초저출산 현상은 2002년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도 합계출산율은 0.918로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저출산 위기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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