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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중, 풋살 리그 도 대표 출전권 획득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중학교(교장 원창국)는 6월 5일 울진 연호문화센터 풋살장에서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풋살 리그’에 참가하였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풋살 리그에 남학생 팀은 3학년 남학생들로, 여학생 팀은 2학년과 1학년으로 구성하였다. 리그 참가 학생들은 학기 중 아침과 점심, 방과 후 시간에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여 실력을 향상했으며, 풋살 능력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도 함께 함양하여 울진중학교 대표 선수로 성장하였다. 리그 결과는 여학생 풋살팀은 죽변중학교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하였으나, 남학생 풋살팀은 부구중학교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하였다. 남학생 풋살팀의 경우 8월 31일, 9월 1일에 도 단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 모 교사는 “학생들이 아침과 방과 후에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는데, 오늘 경기장을 누비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까 다양한 감정이 들고 기특하다.”라고 말하였다. 원창국 교장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참여한 경험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리그에 여학생들도 참여하였는데 앞으로도 남학생뿐만 아니라 여학생 체육 활성화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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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삼달리 석산 13년간 거대폐기물 어디로?”-‘자료부존재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북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삼달리 석산 불.편법 허가 및 공무원과 업체간 유착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군수와 부군수까지 침묵하고 있어 유착설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특히 “울진군이 석산 개발 과정에서 A업체가 주변 임야 등에 또 다른 페기물 투기와 불법 시설물 설치를 파악하고도 아무런 행정.사법 조치를 하지 않는 등 소극적 행정을 펼쳤다”는 보도가 전해지자,이번에는 울진군의회가 나설 전망이다. 울진군의회(의장 임승필)는 지난 11일 위클리오늘과 통화에서 “ 이번 제275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전후하여 A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면서 “방문 후 문제점이 드러나면 즉각 집행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울진군이 A업체에 석산 개발허가를 해주고도 발암유력물질인 폴리아크릴아마이드 성분이 포함된 폐기물(폐석분토사) 십수만t을 13년간 무단 방치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이다. 울진군은 삼달리 일대에 토석채취업 허가를 한 후 골재채취,선별,파쇄,세척 등 건설용 모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석분토사(사업장폐기물)을 울진군은 줄곧“폐기물이 아니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를 본지와 위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