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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후포수협 “행정소송” 패소

- 부동산 임대사업장으로 둔갑한 공공시설 - - 국유재산법 위반 - - 항만청으로부터 사용중지처분 -

[ 경북투데이 기동취재팀 ] === 지난 1.8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행정처분에 불복해 후포수협이 청구한 항만시설사용중지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후포수협이 패소했다. 어민과 면민 다수의 이익을 위해 사용해야할 국유재산이 지난 수년간 후포수협의 소수 임직원 배불리기 용으로 편법 사용되어 왔던 위법행위가 8년 만에 밝혀 진 것이다. 따라서 3월중으로 어민복지회관과 왕돌초회센터 세입자들을 내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을 "뿐 아니라 "당초 임대를 목적으로 신축한 수산물유통센터직매장 역시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협 손실이 눈덩이 처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 약 500평 규모에 60억원 상당의 비용으로 건립 했지만 2/3 는 비워진 상태다 "또한 위법 사실을 알고도 건립을 추진한 당시 수협 임직원과 허가권자였던 울진군에게 법적 책임이 돌아갈수도 있다는 소문이 일파 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주민들은 허위시설을 묵인하거나 속이고 허가한 관련 당사자들의 고발와 함께 약 10억원 상당의 보상을 추가로 청구할 준비 중이라고 했다. "한편 후포수협이 피해주민들을 상대로 청구한 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서는 위법한 공사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주민들이 저항

울진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 위해 노력

전통시장·공중화장실 집중 방역 - 군민 불안감 해소 및 전통시장 활력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국내외 코로나19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방역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감염 예방 행동 수칙 및 예방법 홍보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일부터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13일에는 전통시장 및 공중화장실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현재 울진군 코로나19 발생 사례는 없으나, 이번 사태는 군민들의 불안감과 경제활동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전통시장 및 공중화장실 집중 방역(소독)으로 군민들이 불안감을 떨치고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찬걸 군수는 전염병 확산방지 총력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군민불안 해소와 생활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감염증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대군민 홍보 철저로 군민들의 관심과 예방행동생활수칙 등 자기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전염병 예방과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군보건소는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외를 방문한 군민 가운데 발열(37.5도) 또

울진군,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총력!

- 53개 사업, 국비 4,217억원 확보 목표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3일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정운영 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해 각종 국가지원 사업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군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활동계획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부의 예산 순기보다 한발 앞선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국비확보 전략을 일반건의사업과 공모사업으로 구분하여 부처별로 실시하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국비확보 방안 계획을 수립하였다. 주요사업으로는 ▲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 경북 원자력방재타운 건립, ▲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유치, ▲ 도시재생 뉴딜사업, ▲ 어촌뉴딜 사업 ▲ 국가 직접시행 사업 등으로 2021년도 국비 건의액은4,217억 원이다. 울진군은 국비 예산확보가 지역발전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지방세 과세법안 발의 건의를 통해 지방재정 세원확보에도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행복위, 「신종코로나, 조기 종식 중지 모아」

- 경북도 재난상황실 직접 찾아가 대비상황 청취 및 관계자 등 격려 - - 모든 행정 역량 한 곳 집중해‘COVID-19, 청정 경북 지키기’당부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2월 13일 경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COVID-19) 재난상황실을 직접 찾아가 신종 코로나 사태의 재난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상황 등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엄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해 밤낮없이 대처하고 있는 집행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재 우리 도의 감염병 방역체계 및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며, 도지사를 중심으로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청정한 클린 경북 지키기’에 온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방역과 관련해 지역 현장에서 청취한 각종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집행부와 공유․전달하였으며, 아울러 도의회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할 것을 거듭 약속했다. 박영서 위원장은 “도민들의 과도한 불안감 해소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종코로나 사태 조기 극복은 최우선 당면 과제”인데, “무엇보다 최악의 경우의 손해가 최소가 되도록 하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상황이 온전히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앞으로 소관 상임위로서 관련 집행부와 적극 소통․협력해 나감과 동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 투표로 시작합니다.”

울진군선관위, 「바지게」장날 투표참여 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선거법안내 및 위반행위 신고 1390 ‖ 한국선거방송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백성)는 2020.4.15.실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울진군의회의원보궐선거(다선거구)를 대비하여 2월 12일 울진읍 「바지게」전통시장을 찾아 투표참여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울진군의회의원보궐선거(다선거구)도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에 따른 선거정보 안내가 필요한 시점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울진군선관위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교부 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투표참여 문화 확산 및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부행위의 상시제한에 대한 유권자의 의식을 제고하는데 앞장섰다. 울진군선관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침체된 시장이 다시 활력을 얻어 바지게 시장의 의미처럼 활기찬 시장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분위기를 외면하고, 선거인을 대상으로 한 금품·음식물 제공과 같은 기부행위 등 선거법 위법행위로 찬물을 붓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안도현과 전국시인들 울진의 맛과 멋을 노래

- 지역음식시학총서 1권 울진편 ‘밤새 콩알이 굴러다녔지’ 시집 발간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콩사업단(단장, 전은우 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가을 안도현 시인과 전국 유명시인 30여명을 초대하여 울진의 맛과 멋을 체험하였고, 참여한 시인들은 울진의 콩과 관광지를 노래한 창작시 지역음식시학총서 제 1권 ‘밤새 콩알이 굴러다녔지’ 시집을 최근 2월에 발간하였다. 세계 40여개국에 번역되어 600만부가 판매된 연어의 작가 안도현 시인을 비롯해서 김륭, 안상학, 유강희 등 전국 유명시인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울진출신으로는 김진문, 김명기, 남효선, 남태식, 임동윤, 임동학 시인이 참여하였다. 동행한 한겨레신문 최재봉 기자는 시집 해설을 맡았고, 그림은 최연택 화가가 그렸다. 울진콩 스토리텔링사업으로 주로 콩에 관한 시가 많고, 울진의 관광지에 대한 창작시도 여러 개 실렸다. 여는 글에서 안도현 시인은 “시누대가 우거진 죽변길과 절벽을 향해 밀려오는 동해안의 파도, 울릉도로 가기 위해 관리들이 바람을 기다렸다는 대풍헌, 임진왜란의 슬픈 역사가 있는 성류굴,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과 울진 콩으로 만든 음식들이 종이 속에서 되살아나길 기다립니다.” 라고 염원을 담았다. 시집 해설을 맡은 최재봉 기자는 “특정 지역과 그곳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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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후포수협 “행정소송” 패소
[ 경북투데이 기동취재팀 ] === 지난 1.8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행정처분에 불복해 후포수협이 청구한 항만시설사용중지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후포수협이 패소했다. 어민과 면민 다수의 이익을 위해 사용해야할 국유재산이 지난 수년간 후포수협의 소수 임직원 배불리기 용으로 편법 사용되어 왔던 위법행위가 8년 만에 밝혀 진 것이다. 따라서 3월중으로 어민복지회관과 왕돌초회센터 세입자들을 내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을 "뿐 아니라 "당초 임대를 목적으로 신축한 수산물유통센터직매장 역시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협 손실이 눈덩이 처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 약 500평 규모에 60억원 상당의 비용으로 건립 했지만 2/3 는 비워진 상태다 "또한 위법 사실을 알고도 건립을 추진한 당시 수협 임직원과 허가권자였던 울진군에게 법적 책임이 돌아갈수도 있다는 소문이 일파 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주민들은 허위시설을 묵인하거나 속이고 허가한 관련 당사자들의 고발와 함께 약 10억원 상당의 보상을 추가로 청구할 준비 중이라고 했다. "한편 후포수협이 피해주민들을 상대로 청구한 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서는 위법한 공사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주민들이 저항

[단독] 후포수협 “행정소송” 패소
[ 경북투데이 기동취재팀 ] === 지난 1.8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의 행정처분에 불복해 후포수협이 청구한 항만시설사용중지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후포수협이 패소했다. 어민과 면민 다수의 이익을 위해 사용해야할 국유재산이 지난 수년간 후포수협의 소수 임직원 배불리기 용으로 편법 사용되어 왔던 위법행위가 8년 만에 밝혀 진 것이다. 따라서 3월중으로 어민복지회관과 왕돌초회센터 세입자들을 내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을 "뿐 아니라 "당초 임대를 목적으로 신축한 수산물유통센터직매장 역시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협 손실이 눈덩이 처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 약 500평 규모에 60억원 상당의 비용으로 건립 했지만 2/3 는 비워진 상태다 "또한 위법 사실을 알고도 건립을 추진한 당시 수협 임직원과 허가권자였던 울진군에게 법적 책임이 돌아갈수도 있다는 소문이 일파 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주민들은 허위시설을 묵인하거나 속이고 허가한 관련 당사자들의 고발와 함께 약 10억원 상당의 보상을 추가로 청구할 준비 중이라고 했다. "한편 후포수협이 피해주민들을 상대로 청구한 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서는 위법한 공사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주민들이 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