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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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 마리나항만 개발 2단계 사업 착수

-건축, 해상계류시설 등 기능시설 사업- -총 사업비 235억원, 사업기간 1년-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2단계 공사인 클럽하우스 및 부대시설, 해상계류시설을 금년 1월 중 착수한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중 첫 번째로, 건설 중인 사업은 후포면 후포리(후포항)일원에 위치하며 사업면적은 170,433㎡(수역 87,277㎡, 육역 83,156㎡)이다. 1단계 기본시설(토목)사업은 준공됐으며, 2단계 기능시설(건축, 해상계류시설)사업은 총 사업비 235억 원 으로 사업기간은 1년이다. 2단계 공사 중 건축공사는 클럽하우스, 수리·보관시설 설치로 사업규모는 클럽하우스(지상 3층/ 연면적 2,559,36㎡), 수리시설(지상 2층/연면적 988.32㎡), 육상보관시설(지상 1층/ 연면적 2,159.77㎡)이며 시공사를 선정한 후 12일부터 착공 예정이다. 이어서 해상계류시설도 157척의 선석을 1월 중으로 발주하여 2단계 공사 전체를 연내 완공 목표로 하고 있다.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완공되면 해양레포츠 저변확대 및 해양관광산업 육성, 동북아시아 중간기착지로서 요트 관리·수리를 위한 전문 인력 육성 및 기반조성 등 울진군 지역경제

울진군 농기계 임대료 감면 재연장

- 6월 30일까지 전기종 임대료 50% 감면 -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어려움을 격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한시적으로 시행하던‘농기계 임대료 감면사업’을 6월 30일까지 재연장 운영 한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간 이동제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등 농업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4월1일 부터 7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던 것을 2020년12월31일까지 1차 연장했으나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추가 연장 운영하게 되었다. 임대농기계는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임대 신청은 임대 예정일 3일전에 전화 및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필요한 농기계를 신청하면 된다. 기종별 최대 3일간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4개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기종(950대)에 대하여 기존 임대료의 50%를 감면한 금액으로 임대하여 농가 부담을 최소화해 줄 계획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임대료 감면 운영이후 임대 및 배송량 폭주로 직원들의 고생과 애로도 많았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가

울진군,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한 방역 조치 연장

- 1월 17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조치 연장 -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방역조치를 17일까지 2주간 연장하여 시행중이다. 군은 지난 12월 24일부터 1월 3일까지 실시된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로 전국적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방역 강화 조치를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거리두기 연장 주요내용으로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식당은 21시 이후로 포장·배달만 가능,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중점관리시설 중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이며 노래연습장, 일반관리시설 중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21시 이후 운영을 중단한다. 숙박시설은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종교시설은 정규예배 등은 비대면으로 실시하여야 하며, 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특히, 5인 이상 사적 모임,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이 금지되고, 겨울스포츠 시설은 1/3로 인원이 제한되며 21시 이후 운영 중단, 취식 등이 금지된다. 또한, 아파트내 편의시설 및 주민센터 문화·교육 강좌도 중단되며, 일상적 사회·경제적 활동을 하거나 불가피한 모임·행사가 있는 경우에도 밀집도와 감염 전파 위험도를 낮추기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 나눔 실천!

[경북투데이보도국]=== 울진군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공공기관노동조합이 나섰다. 전국우정노동조합 울진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진지부, 건강보험공단노동조합 울진지부, KT노동조합울진영덕지부,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울진지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북지역지부 환동해산업연구원 분회,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한울본부,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이하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 8개 기관의 노동조합이 모여 12월 29일 관내 연탄이 필요한 3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에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대해 울진군 사회복지과에서 추천을 받아 3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 초대회장인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장상묵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여러기관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만큼 추운 겨울철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2019년에 연탄나눔행사 및 2020년 태풍피해복구에 이어 3번째 행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산 장려 위해 육아휴직자 건강보험료 면제해줘야

- 박형수 의원,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발의 -

[경북투데이보도국] === 박형수 의원이 육아휴직한 부모에게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면제하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제75조와 보건복지부의 보험료 경감고시 제8조에 의하면 육아휴직자에게 최저보험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작년 한 해 총 14만 6천명의 육아휴직자가 부담한 건강보험료는 300억원에 달했다. 문제는, 소득이 없는 육아휴직자가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하고, 휴직기간 납입 유예됐던 건강보험료를 복직 후 한꺼번에 납부해야 하는 관계로 육아휴직자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박 의원은, 육아휴직자 중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한 경우를 보험료 면제사유로 추가함으로써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육아휴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인 우리나라의 초저출산 현상은 2002년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도 합계출산율은 0.918로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저출산 위기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울진소방서, 전통시장‘점포 점검의 날’운영

[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11월~2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을 대비하여 전통시장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한‘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점포 점검의 날’은 매월 2째주 수요일 울진군내 전통시장 5개소(울진시장, 죽변시장, 후포시장, 평해시장, 흥부시장)를 대상으로 시장 상인회 중심의 자율 안전점검을 통한 화재예방 안전의식 강화 및 주기적 점검을 통한 안전점검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되었다. 전통시장 특성상 노후건축물, 상가밀집지역, 미로식 구조 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진화에 어려움이 크고,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전통시장 내 위험요소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 및 제거가 중요하다. 주요 내용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화재예방 자율점검표 배부 ▲시장 상인회 관계자 대상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컨설팅 ▲점포 내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의용소방대 전통시장 야간순찰 ▲점포 내 소방‧전기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홍보포스터·리플릿 게시 등을 추진 중에 있다. 김진욱 서장은“점포의 밀집된 구성으로 화재 확대 등 대형화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사전에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자율적 안전점검 체계








울진해경 청사부지선정결과 놓고 주민불만 고조
[경북투데이 기동취재부] === 울진해양경찰서청사건립 부지 선정을 놓고 울진군수가 모르쇠로 일관하며 주민들을 속였다며, 반발하고 있다. @ 후포면부지선정 대책위가 해경서와 협의중인 현장 협의 당시 이미 부지 선정은 결정난 후였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당초 계획했던 학곡리 소재 울진 남부스포츠센터 건립 부지를 해양경찰서 청사 부지로 변경 결정 할 때 까지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절차가 무시된 체 군수가 임의로 결정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울진군은 전문가들을 통하여 타당성 조사만 했을 뿐 해양경찰서 부지선정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하였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 취임사에서 소통행정. 현장군정을 약속 했지만 소통되는 사람만 소통한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또 한편 울진해양경찰은 울진군청 후포면발전협의회간 업무협의를 통해 총 6개부지 (1.후포면소재 문화예술회관옆 2. 울진읍소재. 울진경찰서건립예정부지. 3. 후포면소재 후포동부초등학교. 4. 후포면소재 삼율공원일대. 5. 평해읍소재 스포츠센터건립부지. 6. 후포리소재 289-1 번지 )를 후보지로 선정하여 2019.9.20 삼율공원일대를 최종 후포지로 결정, 울진군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였으나` 부적합판단으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