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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 연구용역 추진

- 경북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을 통한 도내 관광지 인입력 강화 방안 연구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대표 조주홍 의원)는 7월 2일(목) 도의회에서 2020년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용역 과제인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착수․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5월 14일「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방향과 추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김정호 교수는 보고회에서 “편의성이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요소이며 다른 의미로는 접근성과 연계성을 의미하는데, 교통관광통합패스의 도입을 통해 도내 관광의 편의성이 증대된다면 경북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하며 “국내․외 통합패스 운영상황 및 실패 사례 분석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했다. 착수보고에 대한 토론에서 박채아 의원(비례)은 “통상 통합패스의 경우 단독 이용만 가능하나, 가족단위 등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패스에 관한 연구도 필요할 것.”이라고 했으며, 이종열 의원(영양)은 연구진을 향해 “경북 관광활성화라는 연구취지와 목적 등에 부합할 수 있도록 본 연구용역에

봉화군 민선7기 출범 2주년! 지방소멸, 길을 찾다

새로운 변화와 도전으로 군민이 풍요로운 봉화 건설을 선언했던 민선7기 봉화군이 출범 2주년을 맞았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와 불안정한 농가소득, 침체된 지역경제 등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길 바라는 군민의 부름을 받고 출범한 민선7기는 지금껏 혁신적이고 과감한 정책을 선보이며 봉화군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민선 7기 반환점을 맞은 봉화군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한다. ▲ ‘FIRST(최초)’ 키워드로 보는 민선7기 2년 민선 1기와 2기, 4기에 이어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4선에 당선된 엄태항 봉화군수의 이력만큼 봉화군 민선7기 2년은 유독 ‘최초’ 타이틀이 많다. 봉화군 민선7기 2년의 주요 성과를 ‘최초’ 라는 키워드를 통해 들여다봤다. 봉화군은 지난해 9월 경북 도내 최초로 농업인경영안정자금을 지급했다. 농업인들의 경영안정과 기본소득 확보를 위해 6,600여 농가에 50만원씩 33억원을 지급했고, 금년에는 40%를 증액한 연 70만원씩 봉화지역화폐로 지급을 해 농가경영안정은 물론 지역상인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주민 직접참여 분양형 녹색에너지 사업도 시행했다. 기존 에너지사업자 주도의

영덕군, 전반기 군민 안전 최우선 후반기 맑음으로 미래100년 준비

- 민선7기 2주년 기념행사 개최, 군정성과 및 미래방향 발표 -

이희진 영덕군수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맑음’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영덕군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1일 군청에서 연 민선7기 2주년 기념행사에서 전반기 군정추진 성과 및 후반기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이 군수는 전반기 주요 성과로 ▲스마트통합관제센터 준공을 통한안전한 영덕 ▲보건소·치매안심센터 신축을 통한 군민중심의 건강한 복지 실현▲민자 유치 활성화 ▲2천만 관광시대 준비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살맛나는 농산어촌 만들기 ▲삶의 가치를 부여하는 정주여건 개선을 꼽았다. 특히 시가지 회전교차로 설치, 오십천 및 덕곡천 친수공간 조성 등 군민 생활을 더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는 각종 정책을 시행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 군수는 “지난 전반기를 되돌아보면 한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고난과 도전의 시기였다. 2년 연속 태풍피해를 입은 우리 영덕군은 안전을 최우선 군정과제로 추진했으며, ‘군민중심의 더 안전하고, 더 가치 있는 영덕 구현’의 기틀 마련에 집중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덕군은 민선7기 전반기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18 소상공인 선정 목민상 ▲2019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이철우 도지사...‘변화’와‘혁신’으로 미래성장기반 구축

▸ 6. 29일, 민선7기 전반기 성과와 후반기 도정방향 간담회 가져 ▸ 미래신산업 특구유치, 투자유치 11조 8,681억원 등 10대 주요성과 꼽아 ▸ LG화학 경북형 상생일자리 확정, 핵심성장산업 국책사업 유치 등... 성장기반 마련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북’호가 반환점을 맞았다. 이 지사는 6월 29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도정 운영의 소회와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요약하자면, 일자리, 투자유치, 혁신생태계 조성, SOC 확충 등 분야별 성과 중에서 경북도가 선정한 10대 주요성과는 ① ‘스마트 산단’ 등 미래 신산업 특구 유치 ②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등 핵심 성장산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국가사업 유치 ③신라왕경특별법,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④ 투자유치 11조 8,681억원 ⑤ 경북형 상생 일자리 창출 ⑥ ‘혁신원자력 기술연구원’ 등 미래 원자력 산업‧연구 기반 구축 ⑦‘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스마트 농축산업 국책사업 유치 ⑧ 관광산업화 중심거점 조성 ⑨ 국비확보 대폭 증가 ⑩ 지방소멸 극복모델, 이웃사촌 시범마을 가시화 등이다. 덧붙여, 이 지사는 “지난 2년 경북을 둘러싼 환경은 그리 녹록치만은 않았지만, 쉼없는 변화와 땀으로 경북의 성장판을 마련하고, 구체화 시켰다” 이것으로 경북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 산업 기반을 닦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 민선 7기 후반기 구상, 「새경북 뉴딜 7+3 프로젝트」 발표

▸포스트 코로나... 3대 시스템 개혁으로 뉴노멀에 대응하는 경북 ▸2022 新경북비전...“경북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벌 메가시티” ▸통합신공항 건설...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꿀 大역사의 시작 ▸대구경북 행정통합... 세계적인 규모, 글로벌 성장 거점도시로 도약 ▸민생경제 살리기, 경북형 스마트뉴딜 추진, 리쇼어링 기업 유치 ▸코로나 이후 힐링관광 중점, 농업의 식량기지화, 영일만대교 등 핵심 SOC 구축

민선7기2주년을 맞이해서, 이철우 도지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7기 후반기 2년의 구상을밝혔다. 민선7기 후반기는 코로나19로인해 근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살리기에주력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트렌드에맞게 산업을 스마트화하고 관광․농업도 다변화시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통합신공항건설과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지역의 발전과 대구경북 시도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경북북부권 발전 전략 추진과 함께 물류와 해양관광의 동해안바다 시대를열어 세계로 향하는 경상북도를 만들어나간다는 복안이다. 「7+3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행정통합, ▴기업하기 좋은 경북, 늘어나는 일자리, ▴경북형 스마트 뉴딜선도, ▴뉴노멀 문화관광시대, 힐링 경북 조성, ▴식량안보위기, 만들어공급하는 경북 농어업, ▴통일시대, SOC 초광역 교통물류 거점 조성, ▴뉴노멀 대응, 3대 시스템 개혁 등이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죽을 고비에서 살 길을 찾는다’는‘사중구생(死中求生)’의 정신을강조하며, “어려움에 처한 도민께 희망을드리는 정책과지역의 미래를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하여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기회로만들어 나가겠다”며 민선7기








영덕군,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시동
영덕군은 15일 영해면 2층 회의실에서 성내리 주민과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사업 선정 및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낙후된 도시에 환경 개선과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주도의 협력적 커버넌스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덕군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영해면 성내리를 지정했으며, 지난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번 주민협의체 출범으로 사업대상지 주민 생각 대변과 주도적 사업 참여의 첫 걸음을 뗐다. 주민협의체는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영덕군에 전달하고, 지역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 지역자원 발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도 한다. 영덕군은 지역특성에 맞는 분과를 구성해 정기회의와 운영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집수리 지원 및 가로경관정비 등 도시재생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공모선정을 위해 영덕군과 주민이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모

경북도의회「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 연구용역 추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대표 조주홍 의원)는 7월 2일(목) 도의회에서 2020년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용역 과제인 ‘경상북도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착수․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5월 14일「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방향과 추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김정호 교수는 보고회에서 “편의성이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요소이며 다른 의미로는 접근성과 연계성을 의미하는데, 교통관광통합패스의 도입을 통해 도내 관광의 편의성이 증대된다면 경북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하며 “국내․외 통합패스 운영상황 및 실패 사례 분석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관광통합패스 도입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했다. 착수보고에 대한 토론에서 박채아 의원(비례)은 “통상 통합패스의 경우 단독 이용만 가능하나, 가족단위 등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패스에 관한 연구도 필요할 것.”이라고 했으며, 이종열 의원(영양)은 연구진을 향해 “경북 관광활성화라는 연구취지와 목적 등에 부합할 수 있도록 본 연구용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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