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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계사들 2021년 해양 쓰레기 연안 정화 활동

「해양환경보전 자원봉사활동 -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자 !」

[경북투데이보도국] === 환동해지역개발원은 해양해설사 중심으로 한 봉사단 20여명이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일대에서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대 동북아도농관광연구원 5명 그리고 영해면장과 손경찬 지역 유지분도 함께했다. 환동해지역개발원 채상훈 대표원장은 저희 단체의 주요 활동거점지역은 경상북도 울진·영덕·포항·경주이며 주요사업으로 해양환경해설과 환경보전 및 자원봉사, 수산자원 활성화와 선진어촌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안 연안정화 활동은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향후 해양수산 해설의 현장 활동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제반 교육문화에 대한 기반을 만들어 경북 동해안의 해양환경 자원보전과 해양문화진흥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도 했다.


2021년 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사들의 역점사업은 국제공인 스킨스쿠버 자격교육과 해양시설 및 유해물질 교육과정 이수, 해양환경해설사 조례추진, 매월 해안가 어촌 쓰레기 수거, 해양치유프로그램 준비, 해양 자원봉사단체 활동 등 계획을 수립하였고 코로나 이후 미래 해양선진화 시대를 향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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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무직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
[ 경북투데이보도국 ] === 봉화군은 6월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전종국)과 2026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사 양측 대표가 참석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문에 서명했으며, 이번 합의는 공무직 근로자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 조치들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임금협약은 지난해 10월 20일 노조의 교섭 요구 제출을 시작으로 총 세 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도출된 것으로, 본조 6개조와 부칙 5개조로 구성된 합의안을 통해 통상임금 범위 확대, 호봉표 단가 인상, 정액급식비 인상, 호봉 적용일 소급 적용, 휴가비 지원 등 주요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 노사 양측은 이번 합의가 공무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협약이 공무직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조직 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군은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투명한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종국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