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금)

  •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8.1℃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7.3℃
  • 대구 12.2℃
  • 흐림울산 11.1℃
  • 광주 7.0℃
  • 구름많음부산 12.6℃
  • 흐림고창 4.4℃
  • 구름조금제주 8.6℃
  • 흐림강화 5.2℃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7.4℃
  • 흐림강진군 7.2℃
  • 흐림경주시 11.2℃
  • 구름많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후포면 2017 이웃돕기 사랑의 온도는 145℃

지역 음악애호가들과 봉사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모금운동 실천

경북투데이  = 후포면사무소(면장 윤효길)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월 13일「희망2017 이웃돕기 성금모금」가두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후포면 관내 음악애호가(이벤트코리아, 후포면 통기타교실, 어울림앙상블, 후포초등학교 오케스트라, 개인봉사자)들이 모여 공연을 재능 기부했으며, ‘후포면이장협의회’와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후포면새마을부녀회’와 ‘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따뜻한 팥죽과 어묵탕을 준비해 자원봉사자들과 성금기부자들에게 제공했으며, ‘후포면 농가주부회’에서는 다과를, ‘잼잼잼 봉사회’에서는 자선바자회 물품판매와 손마사지 봉사 등을 실시했다.

이 날 접수된 모금액은 총42,561,850원으로 후포면민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후포면 사랑의 온도탑」온도는 145도로 올라갔으며, 이렇게 모금된 기부금은 모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든든하게! 울진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대폭 확대
[ 경북 투데이 보도국 ] =====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울진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상시운영, 지진해일 경보시스템 구축, 재난대비 사전 대피 등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재난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예상하지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강화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보장한도 최대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으로 대폭 상향하여 가입·갱신 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9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외국인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지원 항목의 경우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기존 19개에서 현재 36개까지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군민들이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더욱 세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야생동물 피해 사고 ▲익사사고 ▲폭발·화재·붕괴사고 ▲온열질환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상이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