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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계사들 2021년 해양 쓰레기 연안 정화 활동

「해양환경보전 자원봉사활동 -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자 !」

[경북투데이보도국] === 환동해지역개발원은 해양해설사 중심으로 한 봉사단 20여명이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일대에서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대 동북아도농관광연구원 5명 그리고 영해면장과 손경찬 지역 유지분도 함께했다. 환동해지역개발원 채상훈 대표원장은 “저희 단체의 주요 활동거점지역은 경상북도 울진·영덕·포항·경주이며 주요사업으로 해양환경해설과 환경보전 및 자원봉사, 수산자원 활성화와 선진어촌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안 연안정화 활동은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향후 해양수산 해설의 현장 활동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제반 교육문화에 대한 기반을 만들어 경북 동해안의 해양환경 자원보전과 해양문화진흥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도 했다. 2021년 환동해지역개발원 해양환경해설사들의 역점사업은 국제공인 스킨스쿠버 자격교육과 해양시설 및 유해물질 교육과정 이수, 해양환경해설사 조례추진, 매월 해안가 어촌 쓰레기 수거, 해양치유프로그램 준비, 해양 자원봉사단체 활동 등 계획을 수립하였고 코로나 이후 미래 해양선진화 시대를 향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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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32억 원 규모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추진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군이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32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23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30일간이다. 신청은 사업별 요건을 갖춘 후 울진군청 해양수산과와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수협, 울진후포수협을 통해 가능하다. 주요 사업에는 ▲어구실명제 지원사업 등 어선어업 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 3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 분야 13개 사업이 포함됐다. 군은 이를 통해 어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울진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획량 감소와 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어업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국·도비 확보 등 재정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어업인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은 신청 기간 내 빠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세한 사업 내용과 세부 지원 요건은 울진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