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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 후포수협공사 허가로 인한 피해로 인근주민 몸살앓이

후포수협건축공사로인한 피해 점점 커져

   

주민들 건물과는 불과 1m에 불과 할 정도로 아주 인접 해 있어 누가 보아도 피해발생에 따른 민원을 예상 할 수 있었지만 건축법에 의하여 합법적으로 허가를 했다고 주장하며 군정 책임자는 생존권이 달린 군민의 민원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안전진단결과 피해주민들 건물이 붕괴 직전인 D등급을 받았다. 이것은 생명과 관련된 심각한 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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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조지훈 예술제 5월 8~9일 영양 주실마을 일원에서 개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영양군은 우리나라 청록파 대표 시인이자 《지조론》의 저자 조지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9회 조지훈 예술제’를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일월면 주실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문인협회 영양지부가 주최·주관하며 올해 주제는 ‘韓國의 시선’이다. 행사는 문학 경연과 공연, 전시, 체험을 아우르는 종합문화예술제로 구성되며 전국규모의 참여 프로그램이 다수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조지훈 전국백일장과 사생대회, 시 낭송 및 퍼포먼스 전국대회, 문학 강연, 초청 공연 및 전통 민속공연 등이다. 유치원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 가능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문학과 예술을 체감하도록 기획되었다. 첫날에는 헌공례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전문 예술단체의 공연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전통 민속공연 등이 진행되어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전국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초·중·고·일반 부문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완성하고 심사를 받게 된다. 둘째 날에는 조지훈의 시를 주제로 한 시 낭송 및 퍼포먼스 전국대회가 열리고 시상식과 폐막식을 통해 이틀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