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은 4월 26일(월) 0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1단계) 시범적용을 실시한다. 영양군은 4월 26일 00시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자수 4명으로 방역이 안정화 되어있으며, 4월 23일 민관합동회의를 통해 의견수렴을 거쳐 이번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범 적용하게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1단계)의 핵심내용은 ▸ 5인 이상 사적 모임 해제 ▸ 500명 이상 행사의 지자체 신고에서 300명 이상으로 강화 ▸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 전반적 강화(예 :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오락실 등 이용인원이 4㎡에서 6㎡로) ▸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30%에서 50%로 확대 및 모임·식사·숙박 자제 등이다. 그러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해제가 되지만,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에 따른 방역수칙과 마스크 착용의무 및 출입자 명부 관리 등 기본방역수칙은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영양군은 본 기간 동안 관련협회 및 새마을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자율적 점검을 실시하고 추가로 군 자체적으로 점검계획을 세워 방역관리 노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으로 인해 장기간 침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영양제2풍력발전(대표이사 김기환)은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일대 풍력발전(10기)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4월 5일 지역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① 발전기 연평균 실적이용율과 전력생산량에 비례하여 kwh당 1~5원 상당을 영양군에 기탁한다. ② 지역농산물 품질향상을 위하여 사업착공시 4억원과 상업운전시 3억원을 지원한다. ③ 본 발전사업을 주민참여형으로 진행하여 총사업비의 4~6%를 지역 주민이 투자하고 기업은 최저 연7%의 수익을 보장 한다는 내용이다. ㈜영양제2풍력발전은 ㈜GS E&R 자회사로 2009년 설립되어 석보면 삼의리 일대에서 풍력발전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이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의 사업자등록증 상 영양군에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 1.3%로 카드수수료를 차등하여 지원하며, 업체당 최저 3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이다. 또한 사업이 개시된 1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https://행복카드.kr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관할지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를 받으면 폐업여부·매출액·카드매출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서 지원여부를 확정하고, 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신청인 계좌로 입금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으로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있기를 바라며,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만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의 위험이 높은 만60세 이상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단계별 검진을 통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함으로써 중증으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증상을 개선시키며, 대상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검진절차는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1차 선별검사(CIST) 후 2차 진단검사(전문의진료, 신경심리검사), 3차 감별검사(뇌 영상촬영, 혈액 및 소변검사)등으로 진행되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협력(안동의료원, 안동도립)병원에서 2차, 3차 검사가 모두 진행되고 있다. 또한 검진결과에 따라 인지장애 진단자는 1년 마다 재검사 및 인지강화프로그램 참여를 제공받으며, 치매진단을 받은 어르신은 프로그램 참여, 치료비, 조호물품, 배회인식표 제공과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한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수록 중증화를 늦출 수 있고,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 있으므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을 통한 빠른 조기검진을 당부드린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재단법인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오도창)은 작년 11월 30일 제26차 정기이사회 회의에서 대학 신입생 장학금 지원안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의결하였으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장학사업은 올해부터 ▲대학신입생 반값등록금 ▲대학신입생 장학금 2개 분야를 신설하여 지원하는 등 기존 장학제도를 확대 실시하였다. 대학신입생 반값등록금 장학사업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격 실시했으며, 신규 장학사업을 포함한 2021년 장학금 재원은 기탁금과 예‧적금 이자수입 등 관련 예산으로 총 3억 5천 6백만원을 확보하였다. 올해 시행된 신규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 신청일 기준‘관내 초‧중‧고 졸업자, 관내 고교 졸업자’출신 대학신입생이며, 관내 초ㆍ중ㆍ고 모두 졸업한 학생의 경우, 대학 입학 등록금 중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을 제외하고 본인부담금의 반값(2백만원 한도)을 지원받으며 관내 고교 졸업자의 경우, 성적제한 없이 1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장학생은 올해 신설된 ▲대학신입생 반값등록금 ▲대학신입생 장학금 등 2개 분야를 비롯해 ▲고등학생 장학금 ▲대학재학생(2~4학년) 장학금 ▲대학생 특별(신입) 장학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 생태공원사업소에서는 4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2박 3일간 캠핑 동호인 30여 가족이 참여하는 2021년‘초미세먼지 제로(ZERO) 캠핑’,‘영양으로 가자!’시즌1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캠핑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에 발맞춰 가족단위 및 힐링 여행으로 캠핑 트렌드가 변화됨에 따라 안전한 캠핑, 쉬운 캠핑, 에코 캠핑을 추구하는 캠핑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청정 영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캠핑 동호인 30여 가족의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영양 로컬푸드 캠핑요리대회, 통기타 및 마술공연, 밤하늘 별자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안전한 캠핑을 위한 초보 캠퍼 캠핑학교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캠핑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들을 소개하는‘안동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통해 전국의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방영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생태공원사업소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며 멋진 캠핑의 추억을 간직하시길 기대 한다.”며 "캠핑객들도 안전한 캠핑을 위해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은 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영양군 인구(16,549명) 중3명, 울릉군 인구(9,019명) 중 3명으로 인구비율로 보아 도내에서 최고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장수군, 옹진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양군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00일 넘게 감염 사례가 없는 코로나19 안전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요양시설 및 종교시설 등에서 집단 발병 사례가 증가했지만 영양군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를 통한 집단감염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같은 성과에 군은, 선제적 코호트 격리, 주기적인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 등의 조치가 다중이용시설의 집단감염 발생을 막는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관내 확진자는 전부 해외입국과 외부인과의 접촉으로 발생한 감염 사례”라며“앞으로 이어질 4차 대규모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맞춰 오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와 ‘5인
[경북투데이 보도국]===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1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된 12개 팀의 사업이 3월 16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작되는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지난 2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접수되어 서류 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8일,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12개 팀의 주민들이 진행한다. 이번 영양군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만들기 프로젝트 I」은 취미소양교육을 통한 주민역량강화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교육 및 전시회’사업들과‘마을경관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목공예 체험교실 II’, ‘천연염색 및 소품만들기’, ‘캔아트(업사이클링) 체험교실’, ‘퀼트&자수공방’, ‘천아트(야생화) 교육’, ‘캘리그래피 교육’ 등 6개 사업은 일반주민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3월 16일(화)부터 8회에서 9회까지 매주 요일별로 진행되며, 교육을 통해 완성된 주민들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나눔과 소통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또‘도시재생 영상만들기 및 시사회’사업
[경북투데이 보도국]===영양군은 요양보호사 자격취득과정 여성취업교육을 교육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의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과정을 운영, 취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5일에 실시하는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시험을 목표로 이달 15일부터 약 2개월간 총 240시간(이론 80시간·실기 80시간·실습 80시간)으로 진행된다. ‘요양보호사’는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 요양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 및 가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군은 평균수명 연장과 노인인구 비율이 36%인 초고령화 지역으로 노인 간병 인력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 구인수요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인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하게 되었으며,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교육생 14명 중 13명이 자격을 취득하여 취업에 성공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생의 체온 확인, 마스크 필수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교육을 진
[경북투데이 보도국]=== 영양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이동신문고를 3월 11일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전문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고용노동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을 방문하여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현장에서 중재를 통해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민원상담 제도이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 생활법률, 도시수자원, 사회복지, 농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36건의 고충민원을 상담하였으며, 합의해결 1건, 상담해결 18건, 고충민원접수 1건 상담안내 16건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영양군수(오도창)는“이번 이동신문고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이동신문고에서 나온 주요 민원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