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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2019 귀어귀촌 박람회 참가

- 어촌 6차 산업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경영, 살맛나는 어촌조성 -

     <<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최동궁)는 지난 7일부터 9 일 까지 귀어귀촌 희망자, 관심자 및 일반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2019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

 

      2019 귀어귀촌 박람회는 귀어귀촌 희망자에게 효율적인 귀어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민들의 관심을 제고, 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며 올해는청년어촌 활력바다라는 주제로 8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한편,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경상북도로부터 지난 418일 귀어귀촌지원센터로 지정받았으며, 이번 박람회에 경상북도와 함께 참가해 통합 부스를 운영했다.

 

          도 와 센터는 경북지역의 청정 수산물과 특산품을 전시홍보하는 한편, 귀어길라잡이 책자와 홍보 동영상 상영, 귀어정책 관련 전문가와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환동해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어촌의 고령화는 숨길 수 없는 현상이라며청년층을 포함한 귀어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 개발을 통해 귀어귀촌 및 어촌관련 사업 활성화를 도모해 어업인구 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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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개막…서울 경복궁서 14일간 270km 대장정 출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는 안동시·도산서원과 공동으로 3월 30일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에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개막식을 열고, 참가자 250여 명이 270km(약 700리)에 달하는 14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퇴계 이황의 삶과 사상을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하는 전국적 인문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다. 이번 재현행사는 1569년(선조 2년) 퇴계선생이 한양을 떠나 고향 안동으로 향한 마지막 귀향길을 재현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경복궁을 출발해 경기도 남양주·양평·여주, 강원 원주, 충북 충주·제천·단양을 거쳐 경북 영주를 지나 4월 12일 도산서원에 도착할 예정이다. 행사는 각 지역의 인문·문화 유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강연, 연극 등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포함한다. 개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퇴계 종손 이치억 씨 등과 언론 관계자 및 재현단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공연으로 안동 MBC 어린이합창단의 ‘도산십이곡’ 합창과 연극 ‘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