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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군,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총력!

- 53개 사업, 국비 4,217억원 확보 목표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 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3일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2021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정운영 방향에  빠르게 대응해 각종 국가지원 사업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군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활동계획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정부의 예산 순기보다 한발 앞선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국비확보 전략을 일반건의사업과 공모사업으로 구분하여 부처별로 실시하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강화하는 등 전략적인 국비확보 방안 계획을 수립하였다.

 

주요사업으로는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경북 원자력방재타운 건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유치, 도시재생 뉴딜사업, 어촌뉴딜 사업 국가 직접시행 사업 등으로 2021년도 국비 건의액은4,217억 원이다.

 

울진군은 국비 예산확보가 지역발전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지방세 과세법안 발의 건의를 통해 지방재정 세원확보에도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전찬걸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투자확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태풍 피해 및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전 군민이 함께해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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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한 피해 보상근거 마련한다
【 경북투데이 보도국 】=== 정부의 탈원전 정책 등 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하여 발전소의 건설이 취소되거나 영구 정지되는 경우 피해자의 손실을 보상하고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을 재건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발의되었다.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취소 및 영구정지로 인한 손실의 보상 등 피해자 및 피해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피해지역의 경제를 진흥하고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의 내용을 담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보상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법률안은 ‘에너지 전환정책’과 ‘피해지역’, ‘피해자’를 정의하고, 국가는 에너지전환정책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자 및 피해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한 손실보상위원회의 설립, 피해자에 대한 보상 계획, 피해지역 특별지원계획의 수립, 피해지역 특별지원금 등의 내용을 담았다. 강석호 의원은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시행하면서 갑작스러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취소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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