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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군 물야면, 긴급재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으로 현장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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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 물야면은 5월 18일부터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각 마을 분담직원들이 일제 출장에 나섰다.

 

이번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군민에게 지급되며, 3월 29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기준으로 하되, 건강보험법 피부양자 개념을 적용하여 산정된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이상은 100만원으로 오프라인 신청 시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물야면사무소 직원 15명이 24개 전 마을로 찾아가 마을이장과 함께 세대주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직접 받는다. 직원들이 마을로 나가 신청을 받음으로써 주민들이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최소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정선 물야면장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신청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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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 위해 육아휴직자 건강보험료 면제해줘야
[경북투데이보도국] === 박형수 의원이 육아휴직한 부모에게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면제하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제75조와 보건복지부의 보험료 경감고시 제8조에 의하면 육아휴직자에게 최저보험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작년 한 해 총 14만 6천명의 육아휴직자가 부담한 건강보험료는 300억원에 달했다. 문제는, 소득이 없는 육아휴직자가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하고, 휴직기간 납입 유예됐던 건강보험료를 복직 후 한꺼번에 납부해야 하는 관계로 육아휴직자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박 의원은, 육아휴직자 중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한 경우를 보험료 면제사유로 추가함으로써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육아휴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인 우리나라의 초저출산 현상은 2002년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도 합계출산율은 0.918로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저출산 위기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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