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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 영해면,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에 총력

- 영해만세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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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해면이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 홍보를 위해 지난 25일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해만세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상인과 주민들에게 마스크 300매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대한 내용 설명과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을 홍보했다.

 

영해만세시장은 영덕군 북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평일 500명 이상의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이용 주민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영해면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김명중 영해면장은 “앞으로 영해만세시장이 코로나19가 없는 청정시장으로 운영되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 되는 시기에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 등 주민 개개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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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 위해 육아휴직자 건강보험료 면제해줘야
[경북투데이보도국] === 박형수 의원이 육아휴직한 부모에게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면제하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제75조와 보건복지부의 보험료 경감고시 제8조에 의하면 육아휴직자에게 최저보험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작년 한 해 총 14만 6천명의 육아휴직자가 부담한 건강보험료는 300억원에 달했다. 문제는, 소득이 없는 육아휴직자가 휴직기간 동안의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하고, 휴직기간 납입 유예됐던 건강보험료를 복직 후 한꺼번에 납부해야 하는 관계로 육아휴직자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박 의원은, 육아휴직자 중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한 경우를 보험료 면제사유로 추가함으로써 출산과 육아에 유리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육아휴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했다.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인 우리나라의 초저출산 현상은 2002년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작년도 합계출산율은 0.918로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저출산 위기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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