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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부 육성

- 청년농부 씨앗카드 발급으로 소요 경비 및 사업비 지원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가공·유통, 체험·관광 등에 필요한 시설비, 장비비 및 교통비, 주택임차비등을 “청년농부 씨앗카드”로 지원하여 농촌지역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의 고령화에 대비하고자 한다.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으며 신청기간은 9월 25일까지로 지원자격은 만18세~39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며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을 수료(미수료자 2년내 수료), 예비농업인 및 경영체 등록 3년이내 청년농업인이 대상이다.

 

단, 한국농수산대학졸업자, 후계농산업기능요원,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는 제외대상이며 신청자에 대하여 현장확인 및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지원방식은 선정자가 농협에서 체크카드인 “청년농부 씨앗카드”를 발급받아 월 최대 1백만원, 연간 최대 천만원을 사용할 수 있다. 사치품, 유흥업소 등에 관해서는 지원에 제한되며, 지출 건에 대하여 증빙자료가 있는 경우만 인정이 된다.

 

울진군 미래농정과에서는 농촌활력을 위하여 만18세-39세 미만의 청년농업인들이 많이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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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 경제 수장 만나 “ 성공적 대구 · 경북 행정통합 , 완벽한 권한 이양 및 예타 제도 개선 ” 촉구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 ( 국민의힘 , 상주 · 문경 ) 은 오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및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과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에 관한 차담회를 갖고 , 성공적인 대구 · 경북 행정통합을 위해 ‘ 중앙의 간섭 없는 완벽한 권한 이양 ’ 과 ‘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반의 개선 ’ 이 필수적임을 강력히 제기했다 . 임 위원장은 “ 대구 · 경북 통합시 4 년 동안 약 20 조 원 , 연간 5 조 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이 내려오는 만큼 ,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선제적 권한 이양이 필수다 ” 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예산의 사용처에 대해 중앙정부가 간섭할 것이 아니라 , 지역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재정과 함께 관련 권한을 완벽히 넘겨주는 것이 성공적 통합의 핵심이다 ” 라고 밝혔다 . 특히 임 위원장은 “ 큰 규모의 재원을 지역 산업 발전에 적재적소에 투입하기 위해서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며 , “ 현재 논의 중인 예타 면제 기준을 500 억 원에서 1,000 억 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포함해 예타 제도 개선이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