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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군, 전국 안전한 지역 군부 3위

- 선정교통, 안전사고, 감염병 등 3개 분야에서 1등급 - 

국민안전처가 4일 공개한 전국 시도와 시군구의 7개 분야 안전지수 등급(15 등급)에 따르면 칠곡군은 교통, 안전사고, 감염병 분야는 1등급, 화재, 자살, 자연재해 분야는 2등급을 받아 13점으로 10점의 대구 달성군, 12점의 충북 증평군에 이어 전국 군단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3위에 선정됐다.

 

경북은 화재 3등급, 교통 3등급, 범죄 2등급, 안전사고 3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 자연재해 2등급을 받았다.

 

지역안전지수란 국가 주요통계를 활용해 지자체 안전수준을 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등 7개 분야별로 계량화한 수치로 수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는 뜻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은 인구 1만명당 해당 재해로 인한 사망자수사고발생건수다.

 

그간 칠곡군은 사고예방에 초점을 두고 안전정책을 추진해 왔다.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월별 재해발생 가능요인에 대한 홍보하고, 유관기관·민간과 합동으로 안전교육 및 화재대피 훈련 실시해 사고의 예방뿐 아니라 초동대응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특정관리대상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 안전점검, 겨울철 놀이시설 안전점검,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계절별 맞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해요인의 사전제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점검 시에는 공무원, 안전관리 자문단, 가스안전공사 등 개별분야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실질적 점검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지수발표를 통해 칠곡군의 안전정책이 전국 최고수준임이 드러났다. 앞으로도 칠곡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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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비판 언론에 영천시·노조, 취재·구독 거부 ‘언론탄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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