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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군 봉화읍,

새봄맞이 내성천 일원 자연정화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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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 보도국}===봉화군 봉화읍은 새봄을 맞아 42() 9시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개선회, 자유총연맹봉화읍분회 4개 단체 등 5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내성천 주변은 따뜻해진 날씨로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나, 겨우내 쌓인 폐기물과 일부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으로 오염이 되어있었다.

 

내성천이 쾌적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단체들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참여한 단체들은 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쓰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하천, 도로변 등에 산재된 쓰레기 수거활동을 시행했다.

 

봉화읍 새마을부녀회 안명자 회장은 지역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봉화 만들기 활동에 우리 단체가 참여하게 되어 매우 의미 깊다.”라고 하였다.

 

또한, 바르게살기협의회 권정명 회장은 내성천 이용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하지 않길 바라며, 우리 단체가 깨끗한 봉화 만들기에 작은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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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