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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군, 4월 17일‘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

울진읍·북면·죽변면·후포면, 주요 도로 81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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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 보도국}===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17안전속도 5030’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교통안전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행지역은 4개 읍(울진읍, 북면, 죽변면, 후포면)이며, 안전속도 5030 제한속도 하향 추진으로 지금까지 제한속도 규정이 없었던(중앙선 없는 1차로) 주택가 골목길에 대해서도 30km/h로 지정하여 제한속도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졌다.

 

이번안전속도 5030’시행은 주요도로 81(54.62km) 대상으로, 속도하향 71, 현행유지 10개 이며 주요도로로 관리되지 않는 기타도로는 30km/h로 일괄 조정 된다.

울진북로 등 5개 도로 : 60km/h 50km/h 하향

울진대게로 등 3개 도로 : 50·60km/h 40km/h 하향

울진중앙로 등 63개 도로 : 60km/h 30km/h 하향

후포삼율로 등 2개 도로 : 40km/h 현행유지

울진북로 등 8개 도로 : 30km/h 현행유지(기 속도지정)

 

울진군은 3월말 81개 도로에 속도제한 표지판과 노면 표시 등 시설물 정비로 해당 도로구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홈페이지와, 옥외 전광판, 현수막게시 등 시행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차에서 내리면 누구나 보행자임을 잊지말고, 안전속도를 준수하여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기 정착 될 수 있도록 운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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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