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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기반시설정비 4월말까지 마무리 박차

26개소 사업 완료로 영농환경 개선

[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금년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준비를 위하여 농업기반시설 사업 조기 준공에 힘을 쏟고 있다.

 


28일 울진군에 따르면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금년 1월에 발주한 농업기반시설에 대하여 지역의 취수보 신규설치,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기계화 경작로 포장 등 26개소에 대한 사업을 이달 안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22개소는 이미 정비가 완료 되었으며, 나머지 4개소는 마무리 단계로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에 대하여 농업인들의 불편한 사항을 적기에 점검·정비하고, 기존의 양수장과 관정에 대한 유지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하여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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