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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및 산지오염행위 단속

[경북투데이보도국]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이달 1일부터 오는 831일까지 2021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불법야영, 산지오염, 불법 상업행위 등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기동단속반(공무원3, 일반인 20)을 편성하여 운영하며 불법행위 발견 시 사법처리 및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철 절정기를 맞아 계곡 주변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자릿세 및 노점행위를 하는 상업 시설 등이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는 산을 찾는 국민들에게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깨끗한 산림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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