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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6명(국내 52, 해외 4) 발생

포항 16, 경산 12, 경주 11, 구미 5, 영천 4, 김천·안동 2, 영덕·청도·예천·울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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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에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2, 해외유입 4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16명으로 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이 확진 포항 태국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5명이 확진 포항 목욕탕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4일 확진자(포항#8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4일 확진자(포항#8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723일 확진자(포항#73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12명으로 1일 확진자(경산#1,433)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대구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9명이 확진 4일 서울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11명으로 목욕탕·체육시설 관련 접촉자 5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 7 30확진자(경주#529)의 접촉자 1명이 확진 7 22확진자(경주#49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 4확진자(경주#54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1확진자(구미#73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포항 태국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4명으로 4확진자(경산#1,46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경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5일 대전 확진자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4일 서울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 2확진자(김천#34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

 

안동시에서는 총 2명으로 4일 확진자(안동#306) 접촉자 1명이 확진 1일 경기도확진자(용인)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

 

영덕군에서는 72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4일 확진자(대구수성구)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4일 확진자(안동#306)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51(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5.9명으로, 현재 3899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5,704) *( )해외유입

일 자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8.1

8.2

8.3.

8.4.

8.5.

검 사

2,475

3,009

3,591

2,026

3,386

3,498

4,441

3,872

4,615

2,462

2,479

2,527

4,553

4,168

확진자

21(1)

28

22(1)

25(5)

33(1)

22

37

19

28(2)

31(4)

25(3)

48(2)

60(1)

56(4)

확진율*

0.8

0.9

0.6

1.2

1.0

0.6

0.8

0.5

0.6

1.3

1.0

1.9

1.3

1.3

자가격리자

3,021

3,171

3,406

3,549

3,409

3,444

3,550

3,571

3,469

3,543

3,704

3,818

3,875

3,889

최근 1주간 국내발생 2511일평균 35.9/ 최근 2주간 국내발생 431, 1일평균 30.8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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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