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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1명(국내 69, 해외 2) 발생

김천 19, 구미 16, 경주·고령 9, 영주 6, 경산 5, 포항·영천·울진 2, 상주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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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에서는 8. 24.()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9,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김천시에서는 총 19명으로 김천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7명이 확진 18일 확진자(김천#40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1일 확진자(김천#42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16명으로 23일 확진자(구미#934)의 접촉자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7명이 확진 21일 확진자(구미#922)의 접촉자 2명이 확진 18일 확진자(대구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2일 확진자(구미#92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일 확진자(구미#7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20일 확진자(구미#90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9명으로 경주 소재 식당 관련 14일 확진자(경주#66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중 확진 9일 확진자(경주#61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21일 확진자(경주#77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경주 소재 사업장3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0일 확진자(경주#77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7일 유럽에서 입국한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확진 20일 확진자(경주#76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총 9명으로 17일 확진자(대구)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대구 소재 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24일 확진자(고령#60) 접촉자 5명이 확진 24일 확진자(경남 창원)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6명으로 18일 확진자(영주#10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24일 확진자(영주#122)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5명으로 15일 확진자(대구 수성구)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3일 확진자(경산#1,627) 접촉자 1명이 확진 22일 확진자(경산#1,620)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24일 확진자(경산#1,632)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대구 소재 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16일 확진자(포항#1,02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3일 확진자(경산#1,62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총 2명으로 20일 확진자(울진#3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0일 확진자(울진#2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23일 확진자(대전)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99(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7.0명으로, 현재 546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6,802) *( )해외유입

일 자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검 사

10,008

10,386

12,768

11,847

14,625

9,148

10,060

10,055

13,287

10,284

14,685

12,877

14,456

10,824

확진자

63

82(5)

54(2)

76(2)

75

38(1)

37(2)

47

67(3)

111(2)

50(2)

35(1)

31(3)

71(2)

확진율*

0.6

0.7

0.4

0.6

0.5

0.4

0.4

0.5

0.5

1.1

0.3

0.3

0.2

0.7

자가 격리자

4,318

4,501

4,686

4,842

4,803

4,962

5,020

5,041

5,140

5,301

5,452

5,483

5,416

5,468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991일평균 57.0/ 최근 2주간 국내발생 812, 1일평균 58.0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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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