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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개 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문경 찻사발 5년째 최우수… 영덕 대게축제도 유망축제로 이름 올려

 

31일부터 43일까지 영덕군 강구항 일원에서 열린다. 내년에 19회를 맞는 이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5개의 축제가 내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코스 및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해외 홍보 판촉활동을 다각적으로 펼쳐 많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전화식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내년에는 경북을 찾는 방문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운영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축제가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경상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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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재경위원장 , 경제 수장 만나 “ 성공적 대구 · 경북 행정통합 , 완벽한 권한 이양 및 예타 제도 개선 ” 촉구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 ( 국민의힘 , 상주 · 문경 ) 은 오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및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과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에 관한 차담회를 갖고 , 성공적인 대구 · 경북 행정통합을 위해 ‘ 중앙의 간섭 없는 완벽한 권한 이양 ’ 과 ‘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반의 개선 ’ 이 필수적임을 강력히 제기했다 . 임 위원장은 “ 대구 · 경북 통합시 4 년 동안 약 20 조 원 , 연간 5 조 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이 내려오는 만큼 ,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선제적 권한 이양이 필수다 ” 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예산의 사용처에 대해 중앙정부가 간섭할 것이 아니라 , 지역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재정과 함께 관련 권한을 완벽히 넘겨주는 것이 성공적 통합의 핵심이다 ” 라고 밝혔다 . 특히 임 위원장은 “ 큰 규모의 재원을 지역 산업 발전에 적재적소에 투입하기 위해서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며 , “ 현재 논의 중인 예타 면제 기준을 500 억 원에서 1,000 억 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포함해 예타 제도 개선이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