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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 발생

- 경산 6, 김천·구미·영주·칠곡 5, 포항 3, 예천 2, 안동·영천·고령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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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에서는 10. 14.()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4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10. 12.() 확진자(경산#1,95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2.()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9.() 확진자(경산#1,9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4.() 확진자(경산#1,8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4.() 확진자(경산#1,97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0.()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5명으로 10. 12.() 확진자(구미#1,502)의 접촉자 1이 확진 9. 30.() 확진자(김천#542)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0. 12.() 확진자(김천#570)의 접촉자 1이 확진 10. 11.() 확진자(김천#566)의 접촉자 1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10. 13.() 확진자(구미#1,5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2.() 확진자(구미#1,50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10. 13.() 확진자(구미#1,50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10. 14.() 확진자(영주#20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5명으로 대구시 북구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10. 9.() 확진자(인천 연수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3명으로 10. 9.() 확진자(포항#1,382)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10. 13.() 확진자(포항#1,394)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10. 14.() 확진자(예천#11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10. 11.() 확진자(경기도 과천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10. 13.() 확진자(고령#1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57(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6.7명으로, 현재 290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9,098) *( )해외유입

일 자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10.12.

10.13.

10.14.

검 사

14,506

10,628

8,318

6,857

7,073

11,947

16,853

12,616

13,988

7,715

5,841

5,515

13,224

14,886

확진자

56(1)

97(1)

60

57

55

55(1)

77

39(1)

45

30

24

41

45

34

확진율*

0.4

0.9

0.7

0.8

0.8

0.5

0.5

0.3

0.3

0.4

0.4

0.7

0.3

0.2

자가 격리자

3,405

3,380

3,491

3,582

3,807

3,768

3,654

3,419

3,221

3,227

3,227

2,950

2,813

2,908

최근 1주간 국내발생 257, 1일평균 36.7/ 최근 2주간 국내발생 711, 1일평균 50.8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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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