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일)

  • 흐림동두천 -1.5℃
  • 구름많음강릉 7.1℃
  • 맑음서울 -0.4℃
  • 구름많음대전 2.8℃
  • 흐림대구 8.4℃
  • 흐림울산 11.2℃
  • 구름많음광주 5.5℃
  • 흐림부산 12.7℃
  • 흐림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9.6℃
  • 흐림강화 -0.5℃
  • 구름많음보은 1.8℃
  • 구름많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9.7℃
  • 구름많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영양군,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상생발전 위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영양군 지역발전방안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상생발전을 위한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영양군 지역발전방안 연구 용역 보고회2021118일 영양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고회는영양군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기관 간 상생 발전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지역협력사업 추진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용역을 맡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태관광 활성화 멸종위기 야생생물 연계 지역발전 중장기 로드맵 수립 멸종위기종과 연계된 지역홍보 및 소득창출 등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영양군과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19. 11. MOU 체결에 의해 상생발전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금번 용역 과제를 발판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영양군 대표 관광 명소 조성,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기 좋은 영양군 지역 정체성 강화, 정주여건 개선으로 영양군 유입인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 영양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멸종위기종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 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용역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양군과 종복원센터의 협업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사업, 살기 좋은 영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한울본부, 2025년도 아톰공학교실 시행
[ 경북투데이보도국 ]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울진군 초등학생 4·5학년 418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 ‘2025년도 한울본부 아톰공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자석의 힘으로 떠가는 열차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이다. 한울본부 직원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키트 조립 실습으로 전자공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자기부상열차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내년에도 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일일교사를 맡은 직원은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함께 느꼈고, 나의 설명으로 아이들의 지식이 확장되는 경험이 뿌듯하고 즐거웠다. 올해까지 3년간 꾸준히 지원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아이들이 과학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흐뭇하다. 앞으로도 수많은 분야 중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