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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9명(국내감염) 발생

- 영주 8, 경산 6, 구미 5, 김천·영덕 4, 경주 3 -
- 포항·예천 2, 안동·상주·문경·군위·칠곡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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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에서는 11. 21.()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9명이 신규 발생했다.

 

영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영주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3명 격리 중 확진 영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2명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 18.() 확진자(경기 부천)의 접촉자 1명이 시설 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11. 20.() 확진자(경산#2,142)의 접촉자 1명 확진 11. 20.() 확진자(경산#2,144)의 접촉자 1명 확진 11. 20.() 확진자(대구 수성구)의 접촉자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 7.() 확진자(경산#2,079)의 접촉자 1명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1. 19.()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 19.() 확진자(경기 안양)의 접촉자 1 확진 11. 20.() 확진자(대구 북구)의 접촉자 1 확진 11. 14.() 확진자(구미#1,791)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 21.() 확진자(김천#684)의 가족 2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총 4명으로 11. 20.() 확진자(영덕#58)의 접촉자 3 확진 11. 20.() 확진자(서울 성북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11. 20.() 확진자(경주#1,170)의 가족 2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서울 의정부)의 접촉자 1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총 2명으로 11. 19.() 확진자(부산)의 가족 1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11. 20.() 확진자(서울 양천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11. 11.() 확진자(안동#408)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1. 18.() 확진자(서울 광진구)의 가족 1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3(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3.3명으로, 현재 24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10,604) *( )해외유입

일 자

11.8.

11.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11.21.

검 사

7,780

13,255

12,791

13,646

13,041

9,888

9,547

5,633

9,109

11,138

14,360

15,795

14,743

8,024

확진자

48

36

33

41

35

42(1)

34

9

26

51(1)

49

35

26(1)

39

확진율*

0.6

0.3

0.3

0.3

0.3

0.4

0.4

0.2

0.3

0.5

0.3

0.2

0.2

0.5

자가 격리자

2,653

2,220

2,178

2,111

1,924

1,892

1,532

1,508

1,489

1,614

1,963

2,195

2,318

2,410

최근 1주간 국내발생 233, 1일평균 33.3/ 최근 2주간 국내발생 501, 1일평균 35.8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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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