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 (토)

  • 구름많음동두천 5.2℃
  • 흐림강릉 1.8℃
  • 구름조금서울 5.4℃
  • 흐림대전 6.1℃
  • 흐림대구 6.0℃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7.8℃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6.9℃
  • 흐림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4.4℃
  • 흐림보은 4.6℃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7.4℃
  • 흐림경주시 5.6℃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사립 사무직원 등 유공자 표창 수여

-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사립 사무직원 등 5교, 173명 표창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17일 웅비관에서‘2022년 사학기관 경영평가 우수교, 사립학교 발전 유공자, 교육공무직원 및 업무담당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사립 사무직원 교육공무직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격년제로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행·재정 분야 우수교(5)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교육공무직 표창은 공·사립 학교 현장에서 조리, 행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재직자 및 정년퇴직 예정자 152명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6명을 표창해 사기 진작 및 근무 의욕을 고취시켰다.

 

사무직원은 사립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학생 안전 및 편의 도모, 교육시설사업 등에 공로가 있는 다양한 직종 및 직급의 15명을 표창했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헌신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모범이 되는 사무직원과 교육공무직원이 더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영양군, 인구절벽 극복을 위해 단계별 시스템 전략 모색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으나 경북 북부에 위치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미 수년 전부터 인구절벽을 마주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영양군은 23년 사망자 수가 281명인데 반해 출생자 수는 29명으로 출생인구가 사망인구의 10%도 미치지 못했고,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생애주기(예비 부모-영유아·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에 따라 인구정책사업(46개)을 마련, 1인 당 최대 1억 4,40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끔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혼인율 증가를 위해 결혼장려금 5백만 원, 결혼비용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하고 출산을 독려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산모 의료비 지원 ▲엽산제, 철분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출산 축하용품지원 ▲ 출산장려금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부모급여 및 보육료 지원 ▲ 둘째 이상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다양한 영유아·아동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청소년들에게는 ▲교복구입비 지원 ▲교육급여 ▲위생용품지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청년들에게는 ▲대학생 장학금 지원 ▲향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