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1.3℃
  • 구름많음서울 5.7℃
  • 흐림대전 9.2℃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9.6℃
  • 맑음제주 11.9℃
  • 구름많음강화 2.9℃
  • 구름많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울진군 온정면,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울진군 온정면(면장 최윤홍)은 오는 2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1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워크북을 활용하여 담당자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교통사고·낙상사고 등 사고 유형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시 지켜야 할 기본 수칙을 안내하는 등 노인일자리 업무의 이해도를 높였다.

 

올해 온정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11월간 어르신 120명이 마을 환경개선 및 경로당 깔끄미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최윤홍 온정면장은안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임이자 재경위원장 , 경제 수장 만나 “ 성공적 대구 · 경북 행정통합 , 완벽한 권한 이양 및 예타 제도 개선 ” 촉구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 ( 국민의힘 , 상주 · 문경 ) 은 오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및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과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에 관한 차담회를 갖고 , 성공적인 대구 · 경북 행정통합을 위해 ‘ 중앙의 간섭 없는 완벽한 권한 이양 ’ 과 ‘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반의 개선 ’ 이 필수적임을 강력히 제기했다 . 임 위원장은 “ 대구 · 경북 통합시 4 년 동안 약 20 조 원 , 연간 5 조 원이라는 막대한 재원이 내려오는 만큼 ,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선제적 권한 이양이 필수다 ” 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예산의 사용처에 대해 중앙정부가 간섭할 것이 아니라 , 지역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재정과 함께 관련 권한을 완벽히 넘겨주는 것이 성공적 통합의 핵심이다 ” 라고 밝혔다 . 특히 임 위원장은 “ 큰 규모의 재원을 지역 산업 발전에 적재적소에 투입하기 위해서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며 , “ 현재 논의 중인 예타 면제 기준을 500 억 원에서 1,000 억 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포함해 예타 제도 개선이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