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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개강

- 새내기 새마을지도자 78명, 새마을운동 활성화 중추 역할 담당 -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북도와 김천대(윤옥현 총장)12일 김천대 본관에서 교육생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경북도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2007년부터 운영해 지금까지 2477명의 새마을지도자를 배출했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새마을정신의 이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함양, 지역개발 등의 전문과목과 함께 양성평등 교육, 심폐소생술, 기초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배우게 된다.

 

또 토론과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정률 경북도 정무실장은 배움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으로 새내기가 된 새마을지도자들의 입학을 축하드린다라며, “21C 새마을운동을 이끌 진정한 새마을 리더로 거듭나길 바라며, 새마을지도자대학에서 소중한 배움의 시간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펼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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