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화)

  • 구름조금동두천 28.2℃
  • 구름조금강릉 34.2℃
  • 구름많음서울 28.9℃
  • 구름많음대전 28.9℃
  • 구름조금대구 32.9℃
  • 구름많음울산 27.0℃
  • 구름많음광주 28.5℃
  • 구름많음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5.3℃
  • 구름많음제주 22.6℃
  • 맑음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29.1℃
  • 구름많음금산 27.8℃
  • 구름많음강진군 25.7℃
  • 구름많음경주시 32.5℃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임종식 경북교육감, 경북교육청 직장어린이집 공사현장 점검

- 올해 10월 준공, 2024년 3월 직장어린이집 개원 예정 -

[경북투데이보도국]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본청 총무과장, 시설과장, 업무 담당자들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경북교육청사 내 직장어린이집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 직장어린이집은 지하 1, 지상 4층의 규모로 지난 202111월 착공했으며,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내부 수장 및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직장어린이집 1층과 2층의 일부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실, 특별활동실, 유희실 등으로 사용되며, 2~4층은 직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스터디룸, 동아리실,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1++),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등 우수인증을 받은 유해 물질 없는 환경친화적인 건물로 만들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직장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울진군, 수상한 석산 영업 허가... 의도적 봐주기, 관-업체 유착 의혹 확산
토석채취업 등록을 광업권 해석하는 울진군 환경단체 , "사법당국, 울진군 철저히 조사해야" "현장 설비 여·부는 물론 확인할 의무도 없어" 울진군, "탁상행정, 타 군 신고서 우리서류다." 본 기사는 지난달 9일자『 토착비리를 찾아라 울진군 제3편 상수원보호구역 산림골재 생산허가 상수원이 썩고있다. 유착없인 불가능한 허가』보도 후속이다. 본지는 앞서 (제3보)에서「▶대규모 환경오염 관리 손 놓은 울진군 행정 ▶"환경오염 현장 13년 묵인한 울진군 각성!" ▶사업 개시 11년만에 폐수시설 설치·재가동 ▶상수원 상류, 대규모 골재생산 무등록 공장 ▶하루 대형 덤프 100여 대 진출입, 비산먼지 ▶생태독성물질 우려 폐수침사지 기능 못 해 ▶취수장, 폐수배출 세륜장과 불과 300여m ▶장비 정비 폐기물, 산속에 대량 무단 방치 ▶비 내리면 상수원에 폐수 고스란히 흘러와」라는 소재목으로 울진군의 대책을 경고한 바 있다. 하지만 울진군은 본지 보도 후 A 업체에 어떠한 행정·사법 조치를 일절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의도적 비호 행정이 의심되는 대목이다. 이러는 사이 불법에 대한 제한 없이 해당 업체는 여전히 왕성한 골재 채취·선별·파쇄·세척 생산·판매 영업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