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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운 경북지역본부 울진군해변지역 찾아 해양쓰레기 수거]

- 강추위도 환경파수꾼들의 열정은 막지 못했다.-
격주제 오물수거 환경운동 말보다 실천으로 앞장

<<경북투데이 배상진사회부기자>> 한국환경운동본부한국청소년단 경북지역본부는 울진군 해변지역을 중심으로 오물수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7 환경의밤  업무보고

  

지난해 해양생태보호 활동에 이어 폐어망 수거에 앞장섰던 정화활동을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는 약 20여명의 분임조를 편성해 격주제 형식으로 오물수거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3일 과 30일 동장군이 찾아온 강 추위에도 기성면 구산, 직산 일대 해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지난  1.23일 실시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현장


이날 김영백 해양환경감시위원장은 회원들이 이렇께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지 몰랐다며 오늘처럼 환경파수꾼으로서 자부심을 느겨 본적이 없다며, 무엇보다 환경단체가입후 내 자신부터 분리수거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면서  모아 둔 재활용쓰레기는 미약 하나마 우리단체 운영비에 보탬도 되고 환경보호도 하고 일석 이조의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 지난 30일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한편 한국환경운동본부 경북본부장 손광명은 대부분 환경단체하면 남에 문제에 대한 감시만 하고 지적하는 단체로 인식 되고 있는데 적극적인 봉사와 계도로 자진해서 환경보호에 참여 하도록 할것이며

 

물질 만능만 추구하는 삶보다 정직과 희생으로 더큰 희망을 싹튀울수 있도록 계몽운동에도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경북투데이뉴스제보skm4049@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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