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의회(의장 장영호)는 지난 9일 제270회 영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고추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부수매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홍점표 의원 외 6인이 공동 발의한“고추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부 수매 촉구 건의문”은 고추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알리고 고추 가격 안정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건의문에서는 2020년 600g 기준으로 평균 1만 5천원이었던 건고추 가격이 2021년 현재 7천 9백원으로 크게 폭락해 최저 생산비마저 못 건지게 되면서 농업인들은 고추 농업을 포기하기에 이르렀고 생계마저 걱정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고 밝히며 정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영양군의회 의원 전원은 고추재배 농가의 수매희망 전량을 적정가격으로 조기에 수매하여 줄 것과 햇고추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 모색, 고추 생산기반 유지 및 수급안정을 위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에 채택한 건의문은 청와대와 국회, 각 정당,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등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11일부터 영양군청소년수련관 특성화프로그램으로서 영양여중 및 영양여고 학생을 주축으로 한 청소년오케스트라를 발족하고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양군청소년오케스트라는 문화・예술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관내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을 지원하여 새로운 진로 모색과 예술 활동 참여의 기회를 주고, 나아가 음악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관현악 모두 갖춘 정식적인 오케스트라는 아니며 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클라리넷, 플롯, 콘트라베이스, 드럼, 기타 등 20여명의 청소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유사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청소년오케스트라 특성화 프로그램은 국내에서는 드물게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유행한 클래식 재즈 음악에 대한 시도로 청소년 음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협력하여 하나의 곡을 만드는 합주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음악이라는 새로운 꿈을 찾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탈출구가 되어줄 것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많은
[경북투데이보도국] === 안동소방서(서장 최원호) 영양119안전센터(센터장 이용훈)는 9월 6일부터 22일(16일간)까지 추석 전 벌 쏘임 사고 예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영양119안전센터는 관내 벌초·성묘 장소에서 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벌 쏘임 사고 예방 대책은 최근 도내 3년(18년~20년)벌 쏘임 사고가 2,599건이 발생했고, 이중 777건(30%)이 9월(추석 전․중) 동안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성묘·벌초 및 등산이 많은 토·일요일에 벌 쏘임 사고가 발생하였던 것을 비추어 이 기간 중 사고를 다음과 같이 예방·대처하기 바랍니다. ○ (색상) 밝은색보다 검고 어두운색 계열의 옷에 공격성을 보임 ⇒ 흰색계열의 옷 착용,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다리 노출 최소화 ○ (후각) 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종류 자제 ○ (벌집 발견 시) ①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장소로 이동 ②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이상 이탈 ○ (음료) 벌은 단 성분을 좋아하기 때문에 탄산음료나 달콤한 음료 자제 이에 대처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 말벌집 발견 시 119에 제거 요청(말벌집을 직접 제거하지 말 것) ○ 벌침에 쏘였을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6일부터 13일까지 추석맞이 농촌관광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영양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6개소, 관광농원 1개소, 농어촌민박 25개소, 총 32개소의 농촌관광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소방ㆍ전기 등 안전관리 담당 기관들과 점검반을 구성하여 분야별로 안전과 방역의 주요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재 안전관리, 체험프로그램 관련 안전장비 점검, 위생관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계획 및 점검표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 결과 위반사항은 군 및 관련 기관에 통보되며, 화재 안전관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 등 준수 사항이 위반되는 경우 현장에서 즉시 조치토록 권고하고, 소방, 화재, 위생관련 점검 사항이 부적합으로 판정되면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농촌관광 관련 시설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추석을 맞아 영양을 방문하여 농촌 관광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15,631명으로 영양군 전체 인구의 95%수준이며, 올해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80%(1인 및 맞벌이 가구는 특례기준 적용) 기준이다.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지난해 가구 구성원의 재산세 과세표준액이 9억 원을 초과하거나, 가구구성원의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이며, 가구당 금액 상한 없이 가구원 수에 따라 지원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및 지류 중 본인이 선택하는 방법으로 지급되며, 신용‧체크카드는 카카오뱅크 및 페이, 네이버, 토스, 카드회사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상품권 어플리케이션과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통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 여부는 온라인의 경우 6일부터 카드사(홈페이지, 앱, 콜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앱), 제로페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13일부터 은행 및 읍·면사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개학기를 맞이하여 8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3주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비를 위해 영양군은 자치행정과 새마을팀, 경북옥외광고협회 영양군지부 등 정비반을 편성하여 영양초등학교~영양군청~영양중앙초등학교 1km 구간 내에 현수막, 전단, 벽보 등을 수거하고 있으며 특히,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또한 군은 추석을 맞이하여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자 추가적인 인부사역을 통해 관내 주요 도로변 불법광고물을 정비할 계획이며, 10월 1일부터 광고물(현수막)실명제가 시행됨에 따라 광고주뿐만 아니라 광고업체도 책임지는 광고행정 확립을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노력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역농업인 및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청정 영양 조성을 위해 마을별로 산재해 있는 폐농약용기류를 집중수거 처리한고 1일 밝혔다. 영농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폐농약용기류의 수거보상금이 매년 조기 소진되어 처리되지 못한 용기들이 곳곳에 방치되어 환경오염 유발 우려 및 농민들의 적기수거 보상 처리가 요구되어 왔다. 이에 영양군은 보관 폐농약용기류의 실태를 파악하여 마을별로 보관중인 약 19톤의 폐농약용기류를 처리하고자 추가 경정예산안을 통해 8천만 원의 예산을 증액하여 보관 용기류를 전량 수거처리하기로 결정하였다. 지급방법은 8월부터 11월까지 농민들이 직접 한국환경공단에 반입 후 공단에서 발행된 수거전표를 제출하면 종류와 무게에 따라 kg당 3,100원 ~ 5,68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영양군수(오도창)는“이번 사업을 통해 폐농약용기들이 생활주변에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되는 것을 막아,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세계 최고의 명품고추를 생산하는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빛깔찬 고춧가루’가 수출확대를 위해 (사)경상북도 수출기업협회와 수출 상호협력 MOU체결을 했으며, 행사 후 미국 수출 선적식을 통해 영양 햇고춧가루 첫 출하를 시작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최현동)는 31일 오도창 영양군수, 배영일 (사)경상북도 수출기업협회장, 경상북도 외교통상과장, 임양원 울타리KOREA대표, 이광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구경북지원단장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마케팅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사)경상북도 수출기업협회(회장 배영일)는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최현동)와 MOU체결을 통해 해외 홍보 자원을 통한 인프라 교류 및 협력과 수출관련 해외시장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간 주요 추진하는 사업에 상생 및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최현동)는 수입산 고추 저가 공세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고추 단일품목으로 2021년 수출 80만 달러 목표달성과, 매년 증가 추세를 볼 때 수출 100만불 금자탑을 달성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수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로 다짐했다. 임양원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30일(월) 오후 2시에 영양군청, 입암면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96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영양군 읍·면 순회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안전 문화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다방면으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기본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오늘‘입암면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우리사회에 팽배한 안전불감증을 불식시키고 안전점검의 실천이 군민들 모두의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 공모사업‘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 만들기 프로젝트Ⅲ’참여자를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예정되었던 세 번의 공모사업 중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지역 및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3인 이상의 개인 또는 팀⸱단체인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영양군 도시재생 활성화구역 및 영양읍내 대상지에서 실행 가능하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양조장 공간조성과 벽면(담장)개선, 꽃길조성 등 소규모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적합한 사업 등이 해당된다. 공모신청은 영양군청 홈페이지(http://www.yyg.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9월 10일까지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응모한 공모사업은 서류 및 면접,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에는 건당 4백만 원, 8백만 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벌써 올해만 세 번째 주민제안공모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