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보도국] ===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7월 1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봉양리 주민 등 49명이 전원 음성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7일 봉양2리 경로당에서 진행한 교육 강사가 7월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봉화군은 7월 12일 오전 신속히 이동검체반을 꾸리고 현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교육참여자, 차량동승자 등 48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외지 출타 중인 어르신 1명은 현지에서 검사받도록 안내했으며, 봉화군의 신속한 대처로 7월 13일 모든 검사자(총 49명)‘음성’임을 확인했다. 역학조사 결과, 검사자 중 44명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교육 내내 강사와 교육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 및 음식물 섭취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봉화군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돋보였던 순간이다. 앞서 봉화군은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시 도내 최단기간 1차 접종을 완료하고, 도내 최초로 2차 접종을 마무리한 바가 있다. 손병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착용, 손씻기, 예방접종 등을 독려해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1년 7월 13일(화) 내수면 환경에 적합하며 경제성이 있는 쏘가리, 붕어, 미꾸리, 메기 치어 33만 미, 다슬기 치패 100만 패를 관내 주요 하천 및 저수지 등에 분산하여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영양읍 감천리 감천보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및 영양군의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들은 사전 서식실태 조사를 통하여 서식이 확인된 어종들이며 어종별 3~6cm 내외의 크기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치어들이다. 쏘가리와 메기는 민물장어 다음으로 고가로 판매되는 어종으로 어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어종이며, 하천의 무법자로 알려진 황소개구리의 천적으로 하천 생태계 복원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영양군은 치어 방류행사를 통하여 관내 주요하천의 생태계 보전과 토종 어족자원 증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방류효과의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토종 어족자원 치어를 방류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치어 방류행사를 통하여 내수면 생태계가 보전되길 바라며 또한 불법 어업 행위로 인해 보호어종과 어린 물고기가 포획되는 일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피서객들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총 30명을 배치한다. 특히 올 여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해외여행 보다 국내 여행객이 많아지고 거리두기 완화로 작년보다 많은 피서객들이 영양군을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여 영양군에서는 지난 6월 물놀이 안전지킴이 30명을 모집하고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 및 구명환 등의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도 교육하였다. 또한 피서객들이 몰리는 6월 ~ 8월 3개월 동안 특별 대책기간 설정하여 주말·휴일에는 추가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휴일에도 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활동을 하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을 찾아오는 피서객들이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물품 사용, 2m이상 거리유지, 단체방문 자제 등 거리두기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은 7월 7일부터 7월 8일 양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양고추연구회가 주관하는 고품질 고추생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고추연구회원 및 관심농업인 등 5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고추 병해충 및 생리장애’,‘고추 병방제를 위한 농약사용방법’,‘고추재배 현황 및 문제점’등 깊이 있는 주제를 가지고 고추교육을 진행했다. 영양고추연구회는 고추 기술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추와 관련된 신기술들을 빠르게 적용해 영양군 고추농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영양군수 오도창 군수님은“영양고추연구회의 주도하에 영양군의 고추 명품화를 이끌어 관내 고추 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2명의 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건강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영양군 내 거주중인 828명의 독거노인들에 대한 생활실태 및 복지요구 파악, 안전확인 및 상담 등 생활교육을 실시하는 생활지원사에게 건강역량강화교육을 통하여 독거노인의 건강지킴이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 7월 6일 시행한 건강역량강화교육에서는 생활지원사들에게 휴대용 혈압계를 배부하여 정확한 혈압측정법 및 혈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들은 배부 받은 혈압계로 직접 독거노인들의 혈압을 관리하고 고위험 환자 발견 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연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외에도 온열질환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대비 노인건강관리,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노인 영양・운동관리, 구강건강관리, 치매조기검진 및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자원인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의 역량강화를 통해 부족한 의료자원에 대한 보충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도심하천(동부천) 경관조성사업(지역현안) 5억원 ▲정족리 정자교 개체공사(재난안전) 9억원이다. 도심하천(동부천) 경관조성사업의 중심지인 동부천은 영양읍을 관통하고 있는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하천으로 경관조성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청기면에 위치한 정족리 정자교는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하여 관리중인 곳으로 재해예방 사업이 절실함에도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였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구 박형수의원(국민의힘)이 열악한 군 재정여건과 현안 문제에 대하여 행정안전부에 적극 설명한 결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지역 발전과 함께 주민들의 안전 보장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고령자들이 디지털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경상북도 내 최초로 조례 개정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 면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 받을 시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젊은 세대에 비해 디지털 민원환경에 취약한 고령자들의 민원 편의를 증진하고자 신속히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개정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수수료 전액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료로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받고자 하는 민원인은 군청 및 각 읍면사무소 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된다. 군청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종합민원실 후문 쪽에 있으며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수수료 면제로 민원창구 대기시간 감소 및 직원 업무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고령의 군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디지털 및 정보 불평등 격차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30일(수) 14시에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하여「2021년 물놀이 안전지킴이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30명의 안전지킴이를 8월말까지 배치하고, 물놀이 장소 75개소에 물놀이 안전함을 정비하여 구명환, 구명조끼 등을 비치해 응급 상황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날 안전교육은 발대식을 겸하여 간소하게 진행되어 물놀이 안전지킴이에게 근무복, 모자, 호각, 구명환을 전달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영양119안전센터와 연계하여 심폐소생술 및 구명환의 활용방법 등을 상세하게 교육하였으며, 물놀이 안전에 대한 기본교육을 병행하여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교육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물놀이 기본 수칙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물놀이 사고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에서 단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도 힘써 줄 것”과 아울러“이번 교육을 통해 사고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로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24일(목) 11:00 영양읍 상원2리 마을회관, 16:00 청기면 토구리 마을회관에서 홍수 등 자연재해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상원·토구지구 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상원·토구지구 재해예방사업은 상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60억원,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140억 원으로 총 200억 원(국비100억원/도비30억 원/ 군비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상습 침수지역인 상원리의 당평교와 상원 1교 개체와 호안정비를 통하여 수해를 예방한다. 또한 잦은 낙석발생으로 몇 차례 차량파손 사고가 있었던 군도3호선 토구도로는 급경사지 반대편으로 노선 변경하여 신설교량 2개와 도로정비를 통하여 재해 위험을 피해갈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설계를 마무리하여 2024년 재해예방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사업진행에 관한 전반적 설명을 듣고 주민의견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주민들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었다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24일 영양군보건소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과 무료 검진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안과 검진은 안과전문 진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실명예방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안과전문의 2명이 포함된 검진 전담팀이 문진,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등을 실시했다. 검진 후 이상소견자는 투약, 상담 및 돋보기를 배부하고, 안과적 수술(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등)이 필요한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한해서 수술비(본인부담금)를 지원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매년 실시하던 실명예방재단 무료검진을 작년엔 코로나19로 하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군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 주셔서 무료안과검진을 실시할 수 있었으며 향후에도 주민들이 전문 진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