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8 (일)

  • 흐림동두천 23.0℃
  • 흐림강릉 25.4℃
  • 흐림서울 26.0℃
  • 흐림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6.0℃
  • 흐림울산 26.7℃
  • 흐림광주 28.1℃
  • 구름많음부산 29.0℃
  • 흐림고창 26.7℃
  • 구름조금제주 29.1℃
  • 구름많음강화 25.4℃
  • 흐림보은 25.9℃
  • 흐림금산 27.5℃
  • 흐림강진군 28.4℃
  • 흐림경주시 25.8℃
  • 흐림거제 28.7℃
기상청 제공

상주시

상주시, 시와 주민이 함께 방역소독에 힘쓰다.

감염병 예방위한 소독인원 증원과 자율방역단 참여 유도로 총력을 기울이다.

상주시, 시와 주민이 함께 방역소독에 힘쓰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5월 11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2018년 하절기 방역소독 추진을 위한 방역소독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역 소독활동에 나선 이후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소독에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신규장비를 확충하고 읍면지역 소독인력을 증원하여 동 지역은 6개동을 2개 구역으로 나누어 민간소독업체에 위탁하고읍면지역은 기간제 근로자 26명을 채용해 보건지소에서 자체소독을 실시한다주간에는 분무소독야간에는 친환경방역소독인 연무소독과 연막소독을 병행하며 소독기간은 5월 중순에서 10월 중순소독주기는 주 1회 이상이다소독 대상지역은 공공지역인 하수도공중화장실쓰레기 배출장소마을 안길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 스스로 취약지역에 대한 자체소독을 하도록 자율방역단의 참여를 유도해 현재 108개 자율방역단에 방역약품을 지원하고 휴대용 연막소독기를 대여하는 등 하절기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및 주택 밀집지역 등에 92대의 해충 퇴치기를 가동하여 친환경 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취약지의 집중방역 및 방역소독 민원접수 우선 처리를 위하여 방역기동반을 운영 중이다.

 

보건위생과장은 모기파리 등의 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최상의 방역이며 내 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잡초 뽑기 등 위생적인 환경정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은 물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요구에 맞는 방역사업을 실시해 감염병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상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경상북도청)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시장 비판 언론에 영천시·노조, 취재·구독 거부 ‘언론탄압’ 논란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천시가 시장을 비판하는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에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를 금지하여 언론탄압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동사무소·홍보전산실 입구에 부착된 문구] 주간신문 영천신문과 인터넷신문 영천투데이는 지난 12월 “최기문 영천시장, 노계사업에 발길 끊었다…행사에 한 번도 참석 안 해” 등의 현직 시장과 영천시를 비판하는 기사를 연속으로 게재하였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천시지부는 지난 12월 8일 ‘영천신문(영천투데이)의 시정에 대한 악의적 보도를 규탄한다!’라는 노조성명서를 발표하며 영천시에 해당 언론사에 대해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 금지를 요구했으며 시가 이에 동조했다. 노조는 성명서에서 ‘최근 모기념사업회 행사 초청장에 영천시장 명의 사용을 불허한다는 집행부의 공문을 초청장에 대한 불허를 빼고 시장표창 수여 거부로 왜곡 보도하였다’라며 ‘초청장을 뺀 내용으로 왜곡 보도하여 시민들에게 영천시가 의도적으로 시장표창을 수여하지 않는 것으로 각인시키는 꼴이 되었다.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면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인가?’라고 주장했다. 노조의 주장에 대해 장지수 영천신문·영천투데이 대표는 “인터넷

경제

더보기
영덕군, 태풍 ‘힌남노’에 낙과된 사과 긴급 수매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덕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낙과된 사과 200톤을 영덕읍 남산리에 소재한 대구경북능금농협 영덕경제사업장에서 긴급 수매한다. 수매단가는 1상자(20kg)당 1만원이며, 영덕군과 능금농협이 각각 50%씩 지원하게 된다.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수매장으로 낙과된 사과를 운송하면 수매할 수 있다. 영덕군 일대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순간 최대풍속 27.4 m/s에 달하는 비바람이 불어 수확을 앞둔 중·만생종 사과의 낙과 피해가 다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영덕군은 올해 안으로 저품위 사과 27,000상자를 수매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수매장에 저품위 사과 수매용 벌크 컨테이너를 능금농협에 지원해 농가가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저품위 사과 수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긴급 낙과 수매로 태풍 피해를 본 사과 농가의 어려움이 덜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낙과된 사과를 전량 수매하고 그 과정에서 농가의 편의를 최대한 지원해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영덕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