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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 가족서비스지원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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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선)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덕열)는 지난 5일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지역협력네트워크 구축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서비스 프로그램 추진 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지원받고 가족관련 프로그램을 자원봉사센터와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인적·교류 협력 정보교류 및 인프라 제공, 상호합의에 의한 공동협력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효율적인 가족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교육을 통한 봉사자 양성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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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