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4.7℃
  • 흐림서울 7.2℃
  • 흐림대전 7.3℃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1℃
  • 광주 6.4℃
  • 흐림부산 8.6℃
  • 흐림고창 7.4℃
  • 제주 10.2℃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6.4℃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6.6℃
  • 흐림경주시 8.0℃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김관용 도지사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

대구·경북 지역 기관단체장 단체 서명도 이끌어 내

김관용 도지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에 동참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경북상공회의소 협의회가 진행 중인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그는 노동개혁 4개 법안은 민생현장과 직결된 문제로, 당리당략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면서 법안이 빨리 처리돼야 경제현장을 살리고 정년 연장으로 인한 청년들의 대규모 실업을 막을 수 있다며 국회에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관광진흥법을 비롯한 경제활성화법은 일자리와 직결된 문제다. 국회가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김 지사는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시장·군수, ·군의회의장 등 80여명에 달하는 지역지도자들의 단체서명도 이끌어 냈다.

 

김 지사는 연초부터 정부의 경제혁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는 정부의 노동·금융·교육·공공 4대 개혁을 대구·경북에서부터 뒷받침해야 된다국회는 더 이상 노동개혁법과 경제활성화법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경상북도청)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경북, 150조‘국민성장펀드’타고 지방소멸 정면 돌파
[ 경북투데이보도국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2. 26.(목) 구미 GUMICO에서 지역기업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및 지방우대 정책금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와 지역 기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에 국민성장펀드 운영계획을 포함한 지방우대금융 확대방안을 안내하는 한편,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선도해 갈 지역 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되었다. ◆ 경북 첨단산업 업체 방문 간담회에 앞서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한화시스템 신사업장(구미 국가1산단 소재)을 방문하여 글로벌 방산시장 현황과 우리 방산업체의 경쟁력을 살펴보았다. 방산, 전자장비 핵심업체인 한화시스템은 작년 11월 2,800억 원을 투자하여 구미 신사업장을 준공하였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신사업장은 K-방산 수출의 전진기지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