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일)

  • 맑음동두천 15.6℃
  • 구름조금강릉 15.7℃
  • 맑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1℃
  • 맑음대구 16.9℃
  • 구름많음울산 17.6℃
  • 박무광주 19.7℃
  • 맑음부산 17.5℃
  • 맑음고창 18.7℃
  • 구름조금제주 19.9℃
  • 맑음강화 18.0℃
  • 구름조금보은 14.4℃
  • 맑음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8.2℃
  • 구름많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5.4℃
기상청 제공

경제

울진군 산불 재난 극복을 위한 범국민 응원 캠페인 진행

SNS 릴레이 캠페인, 이벤트 등으로 응원 분위기 조성
멀티플렉스 영화관 스크린 광고를 통한 홍보 실시

URL복사

[경북투데이 보도국] === 울진군은 대형 산불 이후 울진 방문을 통한 응원 분위기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시기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범국민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군은 SNS를 통한 방문 유도 릴레이 캠페인, 산불 재난 극복을 위한 응원 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더불어 산불재난 조기극복을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영화관 스크린 광고로 홍보할 예정이다..


먼저 전찬걸 군수를 시작으로 관변단체들이 울진방문을 유도하는 사진을 찍어 SNS 채널에 릴레이로 게시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관내외 사람들을 대상으로 응원댓글 SNS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영화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화관 스크린 광고를 실시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산불 피해 지역이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꺼리는 분들이 많은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더 많은 분들이 울진을 찾아 주시는 것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6월부터 10월까지를 울진집중방문 기간으로 지정, 지역 내 업체들과 협업하여 이 기간 동안 울진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할인행사 및 이벤트 등 특별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으로, 아픔을 함께 극복하고 밝은 울진을 되찾기 위한 지역 내 업체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김수룡 기자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시장 비판 언론에 영천시·노조, 취재·구독 거부 ‘언론탄압’ 논란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천시가 시장을 비판하는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에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를 금지하여 언론탄압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동사무소·홍보전산실 입구에 부착된 문구] 주간신문 영천신문과 인터넷신문 영천투데이는 지난 12월 “최기문 영천시장, 노계사업에 발길 끊었다…행사에 한 번도 참석 안 해” 등의 현직 시장과 영천시를 비판하는 기사를 연속으로 게재하였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천시지부는 지난 12월 8일 ‘영천신문(영천투데이)의 시정에 대한 악의적 보도를 규탄한다!’라는 노조성명서를 발표하며 영천시에 해당 언론사에 대해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 금지를 요구했으며 시가 이에 동조했다. 노조는 성명서에서 ‘최근 모기념사업회 행사 초청장에 영천시장 명의 사용을 불허한다는 집행부의 공문을 초청장에 대한 불허를 빼고 시장표창 수여 거부로 왜곡 보도하였다’라며 ‘초청장을 뺀 내용으로 왜곡 보도하여 시민들에게 영천시가 의도적으로 시장표창을 수여하지 않는 것으로 각인시키는 꼴이 되었다.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면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인가?’라고 주장했다. 노조의 주장에 대해 장지수 영천신문·영천투데이 대표는 “인터넷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