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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면 발전협의회 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

- 면민 1500명 참석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원동력으로 승화 -
- 실속있는 행사를 위해 유명 연애인 초청 생략 -
- 약 4천만 원 상당 상품 주민에게 돌아가 -
- 기쁨도 성과도 2배-

 

- 기쁨도 성과도 2배  후포면발전협의회 어울림 한마당 1500명 참석 - 

 

[경북투데이 보도국] === 후포면 발전협의회 회장 손광명은 108일 후포마리나항에서 제3회 면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포면 발전협의회가 주체하고 이장 협의회, 체육회

새마을협의회, 청년회가 주관하고 한수원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주민 1500명이 참석하여 면민의 화합과 후포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식전 행사는 지신 밝기 풍물놀이로 시작하여 개회식과 대회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서는 초대 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면민들이 어울려 화합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특히, 후포면 새마을 부녀회는 국수와 도토리묵 1200분과 주류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가 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손광명 발전협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행사장을 가득 채워주신 면민과 지역 원로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진정한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서로 한발 양보하고 배려하며 상대를 존중하면서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민들이 많이 도와주신다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후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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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상북도는 12일 일본의 기하라 미노루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4년판 방위백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것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 (방위백서) 日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안보환경, 안보정책, 영토․영해․영공수호 등) 대한 전망 및 평가서로 매년 발간(‘70년 최초 발간, ’76년부터 매년 발간) * (2024년 기술)“일본의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와 독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 경상북도는 이날 성명서에서 일본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매년 되풀이 하는 역사 왜곡과 영토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전 세계에 다시한번 천명하고,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을 즉시 중단하고, 역사적 진실 앞에서 진정한 반성과 사죄의 자세로 한․일 관계 개선에 앞장 설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