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투데이보도국 ] ===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포항에서 매주 수요일 영화 할인 프로그램 ‘수요 있는 영화 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 혜택을 매주로 확대한 정부 정책에 맞춰 기획됐다.
인디플러스 포항은 매주 수요일 상영작 관람료를 기존 요금에서 인하해 3,000원에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독립·예술영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인디플러스 포항을 찾고 다양한 영화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및 상영 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포항문화포털(www.phcf.or.kr), 인디플러스 포항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indieplus_pohang), 또는 포항문화재단 공간디자인팀(☎054-289-794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사전 예매 및 발권 방식, 할인 적용 조건(중복 할인 불가 등)은 상영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