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가 8월 27일과 28일 양일 간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반딧불이로 129)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9년 행사 이후 2020년과 2021년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해 3년 만에 시민들을 찾아온 영양반딧불이축제는 여름과 가을의 경계인 8월 말에 진행된다. 시기만큼이나 구성도 이채롭다. ■ 반딧불이와 별빛 따라 남들보다 초가을 정취 먼저 즐기는 2022영양반딧불이 축제... 세부 프로그램도 이채로워!! 무엇보다도 2022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를 빛내는 것은 반딧불이와 별빛이다. 해당 시기는 늦반딧불이가 출현하는 시기이며,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군 수비면의 청정한 자연과 더불어 맑은 밤하늘과 낮은 광해 덕분에 별빛과 늦은 여름 이 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진경이다.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진행되는 은하수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그 신비로움을 듬뿍 느낄 수 있다. 행사가 치러지는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대는 날씨만 좋으면 맨눈으로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공해와 광해가 적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막바지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사)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회장 조호기)가『2022 영양고추 H.O.T Festival』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로 홍보 프로모션과 품질관리를 시행한다. 영양고추 H.O.T Festival 홍보프로모션은 (사)농업경영인영영군연합회가 핫 페스티벌 행사의 품격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전국 최고의 품질과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도시민들에게 사전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해 왔다. 핫 페스티벌 행사 전 2회 가량 추진하는 프로모션은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 일원에서 1차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27일 행사 전 2차로 시행할 예정이다. 사전 프로모션 홍보의 효과는 행사기간 중 도시소비자를 행사장으로 오게 하는 촉진역할을 하며, (사)농업경인영양군연합회는 도시민에게 질 좋은 고추를 판매하기 위해 행사 전후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영양군과 함께 영양고추의 명품화에 많은 노력하고 있다. 건고추 품질관리 교육은 이번 행사를 위하여 최종 선정된 56농가 및 부스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직접 포장 전후 건고추의 전반적인 상태확인, 건조원칙 준수 확인, 불량품질 판매불가 지도를 통하여 품질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체육회(체육회장 박재서)는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8월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체육관계자, 선수 및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했다. 영양군은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축구 외 11개 종목, 264명(선수 163명, 임원 10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유도, 탁구 종목에서 종합우승, 레슬링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값진 결과를 안고 돌아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의 명예를 위해서 끝까지 뛰어준 선수 및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이번 대회를 통하여 보여준 열정을 내년 울진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skm4049@naver.com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7일 농업인대학 포도(샤인머스켓)과정 교육생 박상경(입암면 방전리)농가를 시작으로 신길호 포도 마이스터 강사와 과수 전문 지도사 컨설팅 팀이 9농가에 현장 맞춤형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포도(샤인머스켓)재배는 영양군이 후발주자이자만 열정으로 똘똘 뭉친 30여 농가가 올해 작목반을 만들고 농업인대학에서 열정적으로 수업을 들으며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포도 과원조성 방법, 생육기 시비관리, 병해충방제 등 현장 맞춤식 기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영양군은 포도재배를 통해 고소득을 추구하는 농업인들과 농업기술센터의 노력으로 샤인머스켓 재배 면적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소득은 기존의 과수에 비해 2.5배에서 3배 정도이며, 온라인 판매의 경우 2kg에 5~6만원대에 이를 정도로 매우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교육생들에게 현장중심 맞춤식 기술 지도를 통해 고품질 포도생산으로 과수농가의 신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skm4049@naver.com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영양군수 오도창)은 8월 14일(일) 영양볼링장에서 제19회 영양군체육회장기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체육회(회장 박재서)가 주최하고 영양군볼링협회(회장 김태수)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볼링 동호인들에게 생활체육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훌훌 털어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에 읍면부 경기를 시작으로 클럽부 1차는 오후 2시, 2차 경기는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읍면부 6팀, 클럽부 16팀 총 22팀이 참가하여 읍면과 클럽의 명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대회가 볼링 종목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skm4049@naver.com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1일 베트남 화방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지난 4일 결혼이민자 친척 계절근로자 23명이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했으며, 추가로 화방군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가 내릴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화방군은 2016년부터 영양군과 MOU를 체결하여 계절근로자 도입을 진행하여 왔던 국가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올해부터 다시 추진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작년 계절근로자의 많은 이탈로 귀국보증금확인서 첨부 등 사증발급서류가 강화되어 당초 계획보다 입국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고추수확 적기에 들어올 수 있게 되어 농가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날 베트남에서 온 144명은 사전교육, PCR검사 등의 절차를 마치고 관내 53농가에 곧바로 투입되어 약 90일간 농․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영양군은 베트남, 필리핀 등 MOU체결 도입 방식 및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사업 확대를 추진하여 인건비 안정,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주말(13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120여명이 추가로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양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 859명을 대상으로「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 건강수준을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지역보건법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일정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선정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자조사표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 방법으로 추진된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단경험 ▲코로나19 관련 개인 위생수칙 등 138개 문항으로, 조사를 통해 생산된 통계자료는 지역사회 건강수준 파악,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 등 영양군 보건정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올해도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조사할 것”이라며“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영양군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조사이니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는 9일(화) 장계향문화체험교육관에서 여성 지도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영양군 여성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지도자로써 갖추어야 할 리더십 역량을 배양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여성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공감스킬을 습득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는 행복한 소통법 및 자기 격려와 음악치유를 통한 셀프리더십 특강 등으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의 말을 인용해“21세기는 감성(Feeling), 상상력(Fiction), 여성(Female)이 주도하는 3F시대가 될 것”이라며“오늘 이 워크숍을 통해 행동하는 여성리더, 발전적인 여성리더로 활기차게 도약하여 시대적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1년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사업평가회에서 지역주관행사 공로단체로 선정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경북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3일부터 영양군 선바위관광지에서 개장한 야외물놀이장을 지난 8월 7일 폐장했다. 선바위관광지 물놀이장은 최근 휴가철을 맞아 지역 특성상 즐길거리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가족적인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다. 야외물놀이장은 2020년부터 3년째 개장하여 풀장을 비롯해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으며, 함께 참석한 가족들을 위한 그늘쉼터가 되었다. 또한, 주말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야외물놀이장 개장기간 동안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의 방역과 점검을 위한 브레이크 타임을 가져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유난히 더운 올해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물놀이장이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해마다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물놀이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경북투데이사회부기자 김수룡]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정책디미방 발대식을 갖고 공모사업 및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정책디미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영양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6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 등 지역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민 체감형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에 정책디미방 회원들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타 지자체 및 해외사례 연구, 조사, 벤치마킹, 견학, 워크숍 등 적극적인 우수시책 발굴 활동에 나선다. 군은 11월 중 최종평가 보고회를 열고 심사를 통해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책은 향후 관련부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오며 쌓인 노하우는 영양군 발전의 큰 자산이자 경쟁력이며, 소멸 위기에 처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우리 지역의 약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