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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5월 12~16일 5일간, 방문·우편접수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입선 10 총 22점 선정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상북도는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5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가진 관광기념품으로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3만 원 이하 금액의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주말포함) 작품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응모자는 기간 내 황리단길생활문화센터 2(경주 포석로 1058-26)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택배)해야 한다.

 

참가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경상북도관광협회(054-745-0850)로 문의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입선 10점 총 22점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총 2150만원의 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결과는 63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 및 경상북도관광협회 홈페이지(www.gogbta.or.kr)를 통해 발표한다.

 

우수작에 대한 특전으로 지역 대표 축제장 및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판매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관광기념품 개발·유통자금 융자 지원, 경북관광포털 경북나드리홈페이지 게시·홍보, 수상작품집 제작, 경북관광홍보관 전시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 봄 시행되는 경북관광 기념품 공모전에 경북만의 개성과 색깔이 담긴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수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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