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1 (토)

  • 맑음동두천 29.0℃
  • 구름많음강릉 21.2℃
  • 구름조금서울 30.6℃
  • 구름많음대전 29.8℃
  • 구름조금대구 24.7℃
  • 구름조금울산 23.0℃
  • 구름조금광주 28.5℃
  • 구름많음부산 25.2℃
  • 구름조금고창 27.8℃
  • 흐림제주 23.7℃
  • 맑음강화 28.9℃
  • 구름많음보은 27.9℃
  • 구름많음금산 27.7℃
  • 구름많음강진군 29.1℃
  • 흐림경주시 22.9℃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사회

경북교육청, 현장 이동형 PCR 검사팀 확대·운영

이동형 PCR 검사로 3.8%의 확진자 찾아내

URL복사

[경북투데이 보도국] === 경북교육청은 지난 310()부터 운영 중인현장 이동형 PCR 검사를 기존 계획보다 확대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현장 이동형 PCR 검사는 확진자 발생 비중이 높은 포항, 구미, 경산지역의 확진자 발생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요청이 있을 시 검체 채취팀을 파견해 PCR검사를 실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경북교육청은 확진자 발생 비중이 높은 세 개 지역 외 타 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에서도 이동형 PCR 검사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검사팀을 파견해 검체를 채취하는 등 기존 계획보다 확대해 운영 중이다.

 

52() 기준 52, 6,685(학생 5,620, 교직원 1,065)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해 총 255(학생 231, 교직원 24)의 양성자를 조기에 발견했으며, 학생 4.1%, 교직원 2.3%로 총검사자의 3.8%가 양성률을 보였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지나며 확진자 수가 확연한 감소세로 돌아섰으나, 새로운 오미크론 재조합 변이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만큼 아직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안전한 학교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룡 기자


투데이포커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시장 비판 언론에 영천시·노조, 취재·구독 거부 ‘언론탄압’ 논란
[경북투데이보도국] === 영천시가 시장을 비판하는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에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를 금지하여 언론탄압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동사무소·홍보전산실 입구에 부착된 문구] 주간신문 영천신문과 인터넷신문 영천투데이는 지난 12월 “최기문 영천시장, 노계사업에 발길 끊었다…행사에 한 번도 참석 안 해” 등의 현직 시장과 영천시를 비판하는 기사를 연속으로 게재하였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천시지부는 지난 12월 8일 ‘영천신문(영천투데이)의 시정에 대한 악의적 보도를 규탄한다!’라는 노조성명서를 발표하며 영천시에 해당 언론사에 대해 구독·취재 거부 및 보도자료 제공·행정광고 금지를 요구했으며 시가 이에 동조했다. 노조는 성명서에서 ‘최근 모기념사업회 행사 초청장에 영천시장 명의 사용을 불허한다는 집행부의 공문을 초청장에 대한 불허를 빼고 시장표창 수여 거부로 왜곡 보도하였다’라며 ‘초청장을 뺀 내용으로 왜곡 보도하여 시민들에게 영천시가 의도적으로 시장표창을 수여하지 않는 것으로 각인시키는 꼴이 되었다. 악의적인 의도가 없다면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인가?’라고 주장했다. 노조의 주장에 대해 장지수 영천신문·영천투데이 대표는 “인터넷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