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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안동 산불 피해현장 방문...

주민 위로 및 산불진화 공무원 격려

[경북투데이 보도국]===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22()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마련된 산불현장 지휘본부를 방문하여 주민의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진화 활동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의장단은, 지난 주말 안동 일원에서 발생되어 인근 지역인 예천과 영주 등지로 확산된 산불로 피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고우현 의장은 안동시 임동면 지휘본부를 방문하여 격려했으며,

도기욱 부의장과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예천군 감천면 진화현장에서,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영주시 장수면 산불현장에서 시군 공무원과 밤을 지새우며 피해주민 지원활동과 진화활동을 돕고 있다.

 

피해현장을 둘러본 고우현 의장은 산불피해로 생활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 돕도록 하겠다.”며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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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초 병설유치원, 꿈담 유·초이음 인성 인형극 관람 성료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찬억)은 3월 23일 꿈담 유·초이음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인성 인형극 관람 행사를 개최하고 유치원 및 초등 저학년, 인근 어린이집 유아 등 총 223명이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 3·4·5세 60명, 초등학교 1·2학년 146명, 어린이집 5세 17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형극 ‘양치기 소년 시로’를 관람하며 정직의 가치와 바른 생활 태도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 인형극 관람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이야기 속 인물과 상황을 공감하며 거짓말의 부작용과 책임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했다. 관람 후 시행된 소감 나눔 시간에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각자 느낀 점을 또래와 공유하며 공동체 생활에서 지켜야 할 품성에 대해 생각을 나눴다. 한 5세 어린이는 “시로처럼 거짓말 하면 안돼요”라고 말해 인형극의 교육적 효과를 보여주었고, 초등 2학년 학생은 “마술공연이 너무 즐거웠고 선물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찬억 원장은 “꿈담 유·초이음 사업으로 유치원 유아와 초등 저학년, 인근 어린이집 유아들이 함께하는 이음교육이 실현되어 뜻깊다”라며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