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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군, 대구한의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울진형 스포츠 ․ 문화 ․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 위한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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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투데이보도국] ===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4,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울진군 체육회(회장 주성열), 울진해양레포츠센터(센터장 장헌국)와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스포츠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울진군, 대구한의대학교, 울진군 체육회, 울진해양레포츠센터는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산··관 간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울진형 스포츠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등 상호 협조를 주요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는 매년 1천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울진군에서 요트체험, 면제교육,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등 해양레포츠의 라이센스 취득 기회를 제공받아 건강한 인재를 양성하고, 오지마을 무료한방진료, 울진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울진군은‘2022~2023년 울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지속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리군과 대구한의대학교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해양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지역사회에 웃음꽃을 되찾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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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즉각 재개해야” [경북투데이 보도국]===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