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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회의 및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건강한 한 끼, 한 끼가 미래다” — 영양교사·영양사 대상 위생·영양관리 강화 방안 공유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3월 25일(수) 오후 3시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의 영양교사 및 영양사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및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을 다져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학교급식 운영 계획과 함께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 사항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강화 방안
  •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의 안정적 수급 및 사용 기준
  • 학교급식 영양관리 강화 및 식단의 균형성 제고
  •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강화와 지도 방법
  • 학교급식 경비 지원 방안 및 예산 집행 원칙
  • 사업별 보고 및 현장 애로사항 수렴

이기협 교육장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전달 회의를 통해 영양교사와 영양사들이 학교급식 운영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평소 위생관리 철저와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가동을 강조했다.

울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각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식재료 안전관리·위생 점검·영양교육 등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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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본의 독도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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